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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모 타워>, 경찰 고발인 조사문제있음에도 허가...억대 리베이트 등 의혹 '밝혀질까'
이규웅 기자 | 승인 2022.01.03 16:46
   
 

하남 미사강변도시 자족용지에 들어선 <모 타워>의 준공허가 과정에 특혜가 있었다는 의혹과 관련, 하남경찰서가 고발인 조사를 진행한다.

관련해 11월 19일, 국민의힘하남시당협이 하남경찰서에 고발장을 접수한 지 1개월 반 만에 수사가 착수된 것.

<모 타워> 의혹은 현장점검을 벌인 건축사 들이 "추가적 보강이 이뤄져야 한다"는 이른바 <불일치> 의견을 냇음에도 이를 무시하고 신속하게 준공허가를 내 줬다는게 핵심.

이에따라 <모 타워>는 고층제한인 10층을 넘어 11층으로 보이는 건축물의 허가를 받았다는 지적이 일었고, 하남시의회 일각과 전문가(대학교수) 등이 잇따라 <문제가 있다>는 의견을 내놓았다.

게다가 억대의 검은돈이 오갔다는 의혹도 제기돼, 이같은 의혹이 사실인지 여부와 사실이라면 로비에 사용됐는지 등도 풀어야할 사안이다.

하남경찰서는 고발인 조사에 이어 피고발인인 하남시를 상대로 조사를 벌일 계획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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