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의회가 특별조사 한다면 응하겠다""사용승인 적법, 市 자체 특별조사 계획없어"...의혹 전면 부인
이규웅 기자 | 승인 2021.06.18 09:14

하남시 풍산동 미사강변도시 자족용지에 세워진 <모 타워>의 사용승인 과정에서 다양한 의혹이 제기된 것과 관련, 시는 "적법했고, 특별조사 계획이 없다"는 입장이다.

<투데이광주하남>이 "하남시 관내가 아닌 외부 전문가로부터 특별조사를 진행할 계획이 있는가?"라는 질문에 시는 "특별조사 계획이 없다"고 회신했다.

그러면서도 "하남시의회 등 외부기관에서 특별조사를 하겠다면, 당연히 응하겠다"고 공을 하남시의회에 넘겼다.

또, "특별조사를 하지 않을 경우 의혹해소를 위한 다른 계획이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시민들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지하층 해당 여부에 관한 계산방법 및 도면을 공개해 시 홈페이지 '이건 이렇습니다' 게시판에 올릴 예정"이라고 답변했다.

의혹과 관련해서는 "관련법령 및 지침 등에 따라 적법하게 처리됐다"고 시는 의혹 전반에 대해 부인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8
전체보기
  • 흙으로 쌓아라 - 2021-07-01 11:35:44

    더 크게 일 키우기 싫지
    떳떳하게
    그럼 특검해봐!
    아님
    흙 퍼다 날라다가 1층 덮어서 지하 만들어봐라   삭제

    • 가즈아 국립대핵개 2021-07-01 09:23:03

      국민 혈세 처자시고 목에 힘줄줄 알지 아는게 있어야 면장을 허지
      왜 전문의원 헌티 어쩌구 해보라구 허지그랴 요식행위 일뿐
      검찰에서 직접 하남 광주 수사 해야혀 성남지청 뭐하냐 문딩이 안잡아 가고
      정권 바뀌믄 국립대학 갈놈 수두룩 일세   삭제

      • GTX-D하남시 2021-07-01 08:20:04

        하남시가 이사건 재조사하기 싫으니
        흐지부지 의회로 넘기네
        다 민주당 제 식구라 결론도 대충 이리 끝난건가
        GTX-D도 하남시 제외되고
        정작 우리시민들 입장에서 보면
        굵직한건 놓치고 가는 하남시 참 그거하다
        대책이나 있나
        지켜보는 시민들만 답답스럽다!   삭제

        • 풍산동 2021-06-29 05:15:29

          빨리 어디서든 명백하게 오픈해서 재조사해라.
          근데 의회가 특별조사하면 응한다.
          뭔 말여 시에서는 대충 의회로 떠넘긴겨
          시의회 의장은 왜 답이 없는거여
          민주당이라 그런거여
          그러고 보니 의회라 해봐야 다 민주당이군!
          이러니 할테면 해봐라 이거여
          누가봐도 분명 뭔가 있겄지
          재조사 언제해도 해야할거여
          이거 지금 그냥 넘어간다해도 어느시점엔 꼭 해야할겨
          안하면 다 한통속이지 뭘!   삭제

          • 공천 주자 마세요 2021-06-22 17:06:42

            현재 민주당 시의원들은 뭘 할 줄 아는게 있나요?
            시청에서 이상하게 채용해도 가만히 있고.
            이상하게 허가 나가도 가만히 있고,
            이게 민주당 시의원들이예요.   삭제

            • 풍산동 2021-06-22 11:54:23

              시의회 뭐하나? 특별조사해라.   삭제

              • 니멋데루해라 2021-06-20 10:14:06

                코로라표 촛불팝니다 ㅋ   삭제

                • 그게 하남. 2021-06-18 10:26:26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1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