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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주광덕 최종 승자는
이규웅 기자 | 승인 2023.05.25 21:02

하남시와 남양주시의 최대현안 중에 하나인 <수석대교 건설 여부>가 6월 안에 결론지어질 전망인 가운데, 두 도시의 시장 중 누가 승리하느냐로 관심이 이동하고 있다.

하남시 이현재 시장과 남양주시 주광덕 시장은 시장으로서는 초선이지만, 국회의원 재선이라는 무게감을 갖고 있다.

이런 중량감은 이 시장과 주 시장이 국토부장관, LH 사장, 대광위원장 등 관련기관 장들과 마주하는 힘을 보여줬었다.

수석대교 폐지를 주장하는 이 시장과 조속착공을 강조하는 주 시장 간의 치열한 역량대결로 비춰진 것.

관련해, 수석대교 건립 여부가 6월 안에 결정될 것으로 보여, 이 시장과 주 시장 중 한명은 정치적 타격이 불가피하게 됐다.

앞서 LH 이한준 사장은 "수석대교 문제는 상반기 내에 해결하겠다"고 지난 3월부터 밝혀 왔고, 국토부도 "상반기(6월) 내에 해결하겠다"는 뜻을 공식 언급해 왔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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