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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포고 26년 개교, 30학급+특수 3학급오창준 의원, "개교일정 차질없도록 교육청과 지속 소통"
이규웅 기자 | 승인 2023.02.03 17:21

광주시 오포고등학교 신설이 착착 진행돼, 2026년 3월 개교가 사실상 가시화 됐다.

지난달 31일, 교육부는 <2023년도 중앙투자심사>에서 오포고 신설을 <적정하다>고 판단, 심사를 가볍게 통과했다.

관련해 경기도의회 오창준 의원은 "광주시 오포읍 고산동 340-4번지에 추진되는 오포고는 일반학급 30학급에 특수학급 3학급으로 설계됐다"고 소식을 전해왔다.

오 의원은 "예정된 개교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교육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로써 인구 11만명이 넘어 최근 4개 지역으로 분구된 오포읍, 광주시에서 가장 큰 행정동이었지만 고교는 1곳도 없었는데 드디어 고교가 신설돼 학생들의 성남시 분당동 등지로의 원거리 통학 불편도 사라지게 됐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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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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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민의힘 2023-02-08 17:05:37

    젊은 국민의힘 시.도의원들이 함께한 결과에 수고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도 더 단결된 모습으로 열심히 하셔서 총선승리 하세요.   삭제

    • 의원께 감사~ 2023-02-06 09:39:15

      늦었지만 다행이다.
      오포가 10만명이 넘는데 고등학교 하나 없는 촌동네였다.
      앞으로도
      정치인들이 크게크게 정치했으면 좋겠다.
      행사나   삭제

      • 후배들은 좋겟네 2023-02-06 08:11:50

        오포고 신설 축하합니다. 아이를 먼거리 보내면서 늘 가슴 졸였는데, 이제 가까운데 학교가 생긴다니, 후배들을 좋겠네요.   삭제

        • 고생하셨네요. 2023-02-03 17:23:28

          정말 고생하셧네요.
          과거 정치인들 말도 안되게 지금까지 오포에 고교하나 못만들고.
          이제서야 고교가 생기니 그나마 다행이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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