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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구도심 단수공천 땐...이창근 미사로 회귀?
이규웅 기자 | 승인 2023.09.26 10:11

하남 총선 구도에서 국민의힘이 복잡한 셈법에 빠졌다. 이용 국회의원(초선, 비례)의 하남 출마가 굳혀지면서다.

윤석열 대통령의 대선 수행팀장으로, 선거 캠프는 물론 자택에서까지 함께 있었던 이 의원의 이력이고 보면, 이 의원이 하남 출마가 경선을 의미하지는 않을 것이란 분석이 강하다.

전국적 인지도는 있지만, 하남에서의 인지도는 경쟁구도에 있는 다른 출마자보다 월등하다고 확신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이 의원이 구도심에서 단수로 전략공천될 가능성이 클 거란 전망이 그래서 나온다.

중앙당 중앙당 핵심 관계자는 "작은 위험도 간과하지 않을거 같다"고 전해왔다.

이 관계자는 "이창근 위원장은 지역내 봉사 및 활동 등에서 노력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다"며 "특별한 과오가 없어 경선에 오르는 것은 무리가 없을 듯 하다"고 귀뜸했다.

만약, 이 의원이 단수 공천될 경우 이창근 당협위원장이 미사동 쪽으로 옮겨 출마하는 것이 자연스러운 수순이 될 수 있다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 위원장을 비롯해 윤완채 전 경기도의원 등 나름 지역내 유력인사들의 고민이 깊어가는 정국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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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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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게 본다. 2023-10-11 15:57:58

    하남의 미래.
    이현재 국회의원을 이을 인재.   삭제

    • 예산폭탄 2023-10-11 15:07:11

      윤핵관이라고 하시니, 당선되어서 하남에 예산폭탄 가져오시기 바랍니다.   삭제

      • 시민 2023-10-06 11:35:32

        하남에 얼굴도 한번 안 비친 사람이 선거철 되니까 줄타고 내려오는데
        기존에 열심히 하던 사람들은 한마디도 못하는 현실~~ 흐   삭제

        • 동네아저씨 2023-10-01 19:28:28

          중앙에 능력있는 사람이 와서 하남시 발전에 가속도가 붙고 추진도 못하는
          대형 대학병원도 생기면 좋겠다.   삭제

          • 능력을 봐야 한다. 2023-09-27 10:50:14

            선거는 이기라고 있는 것이다.   삭제

            • 엥?? 2023-09-27 09:16:36

              이창근은 어느날 갑자기 하남에 공천받고 몇달 활동하다 떨어진 후 하남 버리고 오세훈따라 서울로 간 것 아니었나? 하남에 온건 얼마 안된거 같은데...   삭제

              • 웬지. 2023-09-26 20:15:17

                이미 정해진 수순   삭제

                • 국민의힘 2023-09-26 11:00:55

                  하남시에 친윤 의원이 출마해서 정부 예산도 끌어오고, 하남시가 확 바뀔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응원합니다.   삭제

                  • 응원합니다. 2023-09-26 10:52:15

                    하남에도 힘있는 정치인이 와서 하남을 확 바꿔줬으면 하는 기대가 있네요.   삭제

                    • 하남시민 2023-09-26 10:44:14

                      예전 이웃에 살던 하남주민입니다.
                      잔챙이들 정리하고 꼭 당선되길 바랍니다. 화이팅!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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