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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지원초 소음피해, "정치인들이 나섰다"소병훈 국회의원측, 안기권 도의원, 주임록 시의원 등 현장 점검
이규웅 기자 | 승인 2020.11.23 09:18
   
 

중부고속도로와 인접한 광지원초교가 소음피해를 호소하는 가운데, 지역 정치인들이 관심을 갖고 검토에 착수했다.

17일, 광주시 남한산성면 광지원초교에 소병훈 국회의원 비서관 및 보좌관, 안기권 경기도의원, 주임록 광주시의원, 광지원초 백원렬 교장 및 관계자, 한국도로공사 관계자 등이 소음 측정에 나섰다.

오전과 오후 2차례에 걸친 소음측정 결과 59.0, 57.9dB로 방음설치벽 기준인 59.1dB을 넘나들었다.

안기권 의원은 "소병훈 의원 등과 함께 한국도로공사 및 서울지방국토관리청 등 관계기관이 소음피해 해소방안을 만들어가도록 뜻을 전달할 계획"이라면서 "학생들의 면학 조성에 힘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해왔다.

안 의원은 또, "현장 점검 결과 소음피해는 학생들 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의 공통된 민원"이라면서 "적극적으로 해결방안을 찾아보겠다"고 덧붙였다.

또, 광주시도 <중부고속도로에 의한 소음피해 해소대책> 및 광지원초 앞길인 <43번 국도에 저소음 아스팔트 시행> 여부를 검토한 뒤 관계기관에 건의할 방침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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