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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지원초 소음, 소병훈 의원 팔걷어도로공사 국회로 불러 "특별대책" 주문, 公社 "재측정" 답변
이규웅 기자 | 승인 2020.11.27 21:43
   
 

중부고속도로와 인접, 광지원초교생들이 소음 피해를 입고 있다는 본지 보도(하단 관련기사 참조)와 관련, 소병훈 국회의원(광주갑)이 한국도로공사에 대책 강구를 강력 주문했다.

앞서 지난 17일, 현장에서의 2차례에 걸친 소음측정에서 59.0, 57.9dB이 나와 방음벽 설치 기준치인 59.1dB보다 낮게 측정된 바 있다.

관련해 소 의원은 26일, 도로공사 담당자 및 실무자를 국회 사무실로 불러 “소음 측정 기준치에 충족되지 않았더라도 아이들을 위해서는 작은 소음이라도 전해주질 않아야 할 특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또, "일률적이고 비합리적인 소음측정 기준을 아이들 맞춤형으로 개정해서라도 소음으로부터 아이들이 보호받을 수 있는 장치를 마련하라”고 강조했다.

도로공사는 "광지원초 소음 재측정 등 시급히 실무적 절차를 밟겠다"고 답했다.

광지원초교는 제1중부고속도로, 제2중부고속도로, 회안대로가 지나가는 가운데에 위치, 방음벽 설치 및 소음방지도로 등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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