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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 GTX-D 노선도, '혼란'미사동 역사 표기 거짓정보 SNS 떠돌아, 市 "하남시청역이 유력"
이규웅 기자 | 승인 2020.09.22 10:37
가짜노선도-출처가 불분명하고, 일각에서는 부동산업계에서 제작됐다는 설이 있다.
진짜노선도-8월 24일 강동구-하남시 토론회에서 공개된 유력 노선안

GTX-D 노선과 관련, 하남시 일원에 <가짜 노선도>가 나돌고 있어, 불필요한 지역사회 혼란이 야기되고 있다.

22일, 하남시는 "GTX-D 노선이 미사동을 연계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들은 가짜"라며, "특히 SNS에서 <하남시가 과거 미사역 연계가능성을 제기했다>는 거짓정보와 함께 가짜 노선도가 떠돌아 우려된다"고 밝혔다.

앞서 시는 ""경기도 등과 공동용역을 통해 만들어지는 노선안이 시의 최초의 안이며, 따라서 노선이 변경됐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며 "GTX-D의 하남지역 종착역은 3호선과 5호선이 환승하도록 추진중인 <하남시청 역>이 유력한 것으로 보고 있다"고 공식 밝힌바 있다.

이럼에도 마치 미사동으로 GTX-D 역사가 들어오는 듯한 <가짜 노선도>가 퍼날라지고, 일부 언론에서마저 인용하는 상황이 빚어지고 있다.

관련해, 8월 24일 국회의원 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강동구, 하남시 GTX-D 신설 토론회>에서 공개됐던 노선안이 공공기관에 의한 신뢰성 있는 안이다.

당시 토론회에는 김상호 하남시장, 최종윤 국회의원(하남), 이정훈 강동구청장, 진선미 국회의원, 이해식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었다.

당시 공개된 2개의 노선안은 인천~강동~하남으로 연결되며, 종착역은 <하남시청>으로 되어 있다.

시는 "가짜 노선도에 의한 가짜 소식이 전파돼, 시민들이 혼란을 겪는 일은 없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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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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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영 2020-10-05 15:59:44

    교산3기 신도시를 위하여 쌀이랑 주욱 늘어서서 3호선 발표가 엊그제.갈지(支)자로 돌아가는 5호선은 아직 미개통.고덕과 연계되어 4.5단계로 확정되서 추진 중이던 9호선은 언제? 남양주 왕숙에 코껴서 강건너로?? 그 와중에 상생을 주창하며 相好좋다고 기습적으로 발표한 돌다리교량....교산,감일,미사,위례 찢어 놓고 실제보면 뭐하나 실적도 안보인다.급수가 부족하니 백성의 원성은 하늘을 덮고 있는데 실패한도시??? 시끄러우니 고마 out   삭제

    • 행정은 바로가야 2020-09-28 11:40:20

      정치인은 표를보고 말하고 행동하니 일정 부분 이해해야 한다.
      그래도 행정은 바로가야지 행정마저 흔들려서 혼란을 키우니 답답하다.
      시청에서 관계자 회으를 통해 시청역으로 한다고 발표해라.
      시끄러워서 살수 없다.   삭제

      • 행정, 정치 모두 쩔쩔매고. 그런 2020-09-23 07:25:28

        하남시만 그런가요?
        미사지구, 강일지구 뭐 그런데서 연합회 만들고
        실력 행사하려 하고.
        똘만이 들이 많은 동네 같은데요.   삭제

        • 병패다.... 2020-09-22 17:32:45

          비난을 위한 비난이 난무한 아파트 카페.   삭제

          • ㅇㅋ? 2020-09-22 14:02:50

            GTX나 3호선이나 예민한 현안이다. 정확한 정보를 제공 할 의무가 있다. 비판을 위한 왜곡된 정보를 제공하는 미친짓은 하지 마라.   삭제

            • 가짜 아웃. 2020-09-22 12:53:25

              복덕방에서 만들었다네....
              그걸 이용하는 부류란 쯧쯧   삭제

              • ㅂㅈ 2020-09-22 12:10:54

                가짜가 아니고 애초에 니네가 문서를 미사로 표기했으니까 그랬지
                사람들이 바보냐? 니들이 그냥 아니야 하면 없던일이 돼?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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