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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역 100% 경선, 하남-광주 공천경쟁 불 뿜을듯더민주 지도부 '큰틀에서의 공천룰' 가시화, 지역인사들 출마 꿈틀꿈틀
이규웅 기자 | 승인 2019.04.22 14:56
   
 

21일, 더불어민주당 최고위가 비공개 회의를 열고 <큰틀에서의 공천룰>이 논의된 가운데, 지도부의 의지대로라면 하남시와 광주시 지역에서의 공천경선이 불을 뿜을 전망이다.

이해찬 당대표의 의지가 담긴 내년 총선 공천기준에서는 <현역 의원의 경우 100% 경선>, <전략공천 최소화>라는 원칙이 굳어지고 있다.

이 원칙이 적용될 경우 현역 의원이 없는 하남시 지역의 경우 <최종윤 현 지역위원장과 강병덕 전 운영위원장>이 출마의사를 굳힌 만큼, 뜨거운 경선이 확실시 되고 있다.

여기에 <문학진 전 국회의원> 등 중량감 있는 인사가 공천경쟁에 뛰어들 경우, 하남시지역구는 본선보다 더 치열한 당내 경쟁이 예고되고 있다.

광주지역도 당내 경선이 총선을 축제 분위기로 만들 가능성이 높다.

<현역 의원 100% 경선> 원칙이 적용되면 <단수 추천> 가능성이 낮아지게 돼, 현실정치 참여를 희망하는 원외인사들의 총선 출마 의지를 쉽게 할 수 있기 때문.

광주갑지역에서는 이미 박해광 BBS광주시지회장이 사실상 총선 무대에 뛰어들어 현역 의원과의 <한판 승부>가 확정적이다.

광주을지역은 임종성 의원 외에 수면 위로 떠올라 확정된 출마자가 아직 없지만, 지역정가에서는 토박이 인사 A 씨 등 1~2명이 출마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회자되고 있다.

한편, 더민주당은 *현역 100% 경선, *전략공천 최소화, *신인 가산점 10점 부여, *장애인, 여성, 청년 가산점 부여 등 큰 틀에서의 공천룰이 가시화 됐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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