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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산의 내음
이규웅 기자 | 승인 2018.05.16 06:49

북한강과 남한강이 만나는 두물머리 언저리에 남양주시가 공을 들여 조성한 다산 유적지가 있다. 다산 정약용 선생의 생가와 묘, 박물관이 있는 곳인데, 그 바로 옆에는 실학박물관도 들어서 있다. 정치인이라면 한번은 읽어야 하는 목민심서를 탄생시킨 다산 정약용. 그의 생가에는 그 시절의 내음이 남아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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