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오수봉, 김용만 캠프에 합류...상임 고문 맡아
이규웅 기자 | 승인 2024.03.21 16:54

오수봉 전 하남시장이 민주당 하남을 김용만 선거캠프에 합류함으로써, 김 후보가 날개를 달았다는 평가다.

김 후보는 20일, <정권심판, 국민승리, 하남을 선거대책위>발대식을 갖고 임명장 수여식을 소화했다.

그 자리에서 오 전 시장은 상임고문으로 임명됐다. 

이에따라 오 전 시장 선거캠프에서 활약하던 인사들의 합류도 이뤄졌고, 특히 호남향우회의 주요 인사들도 김 후보 지원에 나섰다. 

이번 총선을 위해 1년 여 지역에서 선거운동을 벌이던 오 전 시장이 당의 전략공천으로 심리적 고통을 겪었지만, 백의종군 한다는 생각을 굳힌 후 김 후보 캠프에 전격 합류함에 따라 지지세 결집에 역할을 할 것이란 전망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11
전체보기
  • 더불어민주당 몰빵 2024-03-26 11:42:49

    왜들이래~
    어차피 하남시 갑, 을 모두 더불어 민주당 몰빵이잖아
    그러니까 또 줄서는 거지
    다 알잖아   삭제

    • 미사주민 2024-03-26 11:41:13

      민주당 공천 부정하고 삭발까지 하더니
      이분 여기에 계셨네

      이게 백의종군?
      이게 광야?
      뜻을 잘 모르시나봐요 ㅋ

      그냥 운전이나 하자   삭제

      • 선거철이다 출동 2024-03-26 11:37:40

        삭발하고 한게 고작 상임고문???
        이럴려고 삭발한거냐? 다 알아봤다 알아봤어
        그릇이 그것밖에 안 되는 거지
        하남을 위해서
        이제 정치 그만 하세요

        이게 백의종군인가?ㅋ
        백의종군 뜻을 잘 모르나보네

        명분이 없어요 강단도 없어요
        그냥 선거철만 되면 나오는 거지요
        안타깝네요   삭제

        • 하남시민 2024-03-26 11:32:49

          뭐 할말이 없다
          2년뒤 지방선거? 4년뒤 총선?

          누가 표를 준데??ㅋㅋㅋ
          하남시민은 바보가 아니다   삭제

          • 삭발하고항복했누 2024-03-25 16:56:45

            수봉이형 민주당 욕하고 삭발까지 하더니 거긴 왜 갔어요ㅋㅋㅋ   삭제

            • 검단산 두루미 2024-03-25 16:40:12

              오수봉 시장 재직 중, 직권남용 벌금 천만원.
              대가리밀고 아들뻘 후보 도와주는게
              정치 미련이 이리 무서운 것

              명분은 좋지 하나된 민주당 승리를 위해!

              속셈은 2년 뒤 지방선거? 4년 뒤 총선?
              추측해본다   삭제

              • 광야로~~ 2024-03-25 16:27:14

                광야로 가시겠다고 하더니만 김용만캠프가 광야인가 봅니다. 철새는 광야에 살아야 하죠? 오수봉 역시 실망입니다   삭제

                • 준호 2024-03-25 11:09:29

                  이 사람도 이상하고... 기자도 이상하고...곧 철새됐다는 기사 쓰겠네   삭제

                  • 어차피 2024-03-22 09:46:42

                    하남시는 신도심 40대가 이제 압도해서 민주당 점령지 확정이야   삭제

                    • 내 생각에는. 2024-03-22 09:23:12

                      갑 국민의힘
                      을 민주당
                      이게 젤 좋은 그림같은디.   삭제

                      • 굿뜨. 2024-03-21 17:12:21
                      11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전체보기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4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