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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문학진에 전화 "여론조사 결과가..."
박정인 기자 | 승인 2024.02.13 09:06
   
 

민주당 이재명 대표가 광주을에 출마한 문학진 전 국회의원(재선)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공천적합도 조사 결과 1위와 차이가 크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전 의원은 불출마를 권고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민주당은 주중 대부분 지역에 대한 단수추천 및 경선지역을 발표하고 내주부터 경선 여론조사를 실시하는 계획,

이런 공천일정에 앞서, 당 대표가 직접 전화를 걸어 공천탈락 분위기를 전한 것에 대해 당사자가 어떤 대응을 할지 주목된다.

광주을은 안태준, 박덕동, 신동헌 씨 등이 예비후보 등록을 한 뒤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

한편, 공천적합도 조사는 당원 50%+일반 50%의 여론조사로 공천심사 점수 100점 중 40점을 차지하고 있다.

박정인 기자  dlsl@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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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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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록파 2024-02-13 15:55:01

    임종성의 남자 출동   삭제

    • 퍼즐. 2024-02-13 14:13:41

      만약.
      안태준이 공천되면
      이 사태가 이해되겠지.   삭제

      • 민주당스럽다. 2024-02-13 13:45:52

        자기사람 꽂기. 전과4범.   삭제

        • 이게 모야 2024-02-13 10:26:13

          문학진 의원만이
          국힘 이길수 있는데?   삭제

          • 재명이는 참견 마라 2024-02-13 10:03:41

            어쩌면 예비후보 모두에게 같은 내용으로 통화했을지도?
            어차피 전략공천 지역이니까
            이재명은 누구를 내려 꽂을까?
            지난 지방선거때 지역정서를 무시하고 자기 측근을 후보로 내세워
            망신당했던 전철을벌써 잊은걸까?
            누구를 내려 꽂으면 민주당은 필패
            광주시는 재명이마을이 아니고 광주시민의 마을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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