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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략공천한다는데, 예비후보자들 선거운동 '열심'
이규웅 기자 | 승인 2024.01.30 14:14

민주당 공천관리위원회가 광주을선거구를 "현역 의원 불출마 지역"이라며 "전략공천 하겠다"고 밝혔지만, 예비후보자들은 아랑곳하지 않고 선거운동에 전념하고 있어 유권자들로부터 "이상하다"는 말을 이끌고 있다.

공관위는 25일, 하남과 광주을을 전략공천지역으로 추가 확정한다고 밝히면서 청년과 여성 공천을 검토하고 있다고 했다.

그럼에도 문학진, 안태준, 박덕동, 신동헌 등 예비후보들은 지역구를 누비며 행사장에서 얼굴알리기에 열중하는가 하면, 새벽 거리 선전전에도 열심이다.

일부 선거캠프에서는 "전략공천지역이니만큼 경선없이 나로 단수공천될 것이라는 동상이몽이 있다"고 귀뜸했다.

"이러다가 외부인사의 전략공천이 가시화 되면, 뒤늦게 그때서야 항의하고 재심을 구하는 상황이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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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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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빙성50% 2024-01-30 21:20:31

    국힘에서는 오산이아닌 광주을에 유승민을 공천,그에게 경기도를 책임지게할거라함.
    (아니면 말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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