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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결, 부결 논의 자체가 '한심'
조억동 전 광주시장 | 승인 2023.09.22 11:10
   
 

글 = 조억동 전 광주시장  

대한민국 야당이 범죄인에 대한 체포동의안 가결이냐 부결이냐를 놓고 논한다는게 창피하고 한심하기 짝이 없다.

국가의 대계를 위해 공부하는 자세로 새로운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야 할 국회의원이  범죄를 단죄하는 검찰에 대해 정치검찰이라는 굴레를 씌우려고 온갖 이유를 대고 있는 자체가  이미 국민의 신망을 저버리고 본연의 임무를  저버린  행동이다.

가장 모범적으로 법을 지키고 가장 선행을 행하여야 할 신분이 국회의원직이며 이러한 품위를 지키도록 하기위해 일반 국민들에게는 없는 각종 특권과 특혜를 부여한 것이다.

국회의원 자신이 모범적인 행동과 품위를 보이지 않고 특권을 누리려는 것은 국민을 배반하는 행위이며 월권행위다.

이재명의 드러난 죄상은 인간으로서는 상상할 수없는 변칙과 부도덕의 극치를 이루고 있으며 검고 구린 사회에서나 볼 수 있는 양아치들 행동과 똑같은 불법적 행동을 보여주는 사건이기에 불체포특권 뒤에 숨고자 하지만 결국은 형편없는 사람들이라는 지탄을 받을 수 밖에 없다.

새시대를 열기위해서는 새롭고 스마트한 인물로 물갈이해야 노쇠하고 작당 무리를 지어서 범죄행위를 옹호하는 국회에서 벗어날 수 있다 할 것이다

조억동 전 광주시장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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