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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곳에서
투데이광주하남 | 승인 2023.09.19 08:16

여호와여 내가 깊은 곳에서 주께 부르짖었나이다.

<시편 130 : 1>

<깊은 곳>은 하늘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진 깊은 수렁, 스스로 해쳐나올 수 없는 곳이다.

이곳에서 깊은 절망 속에 부르짖는 내 소리에 하나님은 응답하신다.

이런 하나님이 오늘 우리의 부르짖음을 어떻게 다루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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