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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지원 0원...전국대회서 연이어 "최우수"
이규웅 기자 | 승인 2023.09.11 14:17
   
 
   
 

하남시를 대표할 수 있는 한국무용팀이 사)익산전통예술보존회 주최.주관하는 제14회 익산 전국 전통예술 경연 대회에서 작품명 <한량무-최우수상>, <교방살풀이-대상>을 수상하였다.

하남시 등의 예산지원이 전무한 상태에서 개개인의 자비로 실력을 쌓아, 2022년에 이어 2023년 9월 2일 제13회 동작구청장배 전통무용대회에서 작품명 <한량무>로 참가하여 <최우수상과 지도자 상>을 수상했다.

전 경연 대회가 끝나고 9월 9일 7일 뒤 열린 제14회 익산 전국 전통예술 경연 대회에서 작품명“한량무-최우수상”, “교방살풀이-대상을 수상했다.

힘든 강행군 속에서도 모두의 노력을 겹경사의 쾌거를 만들어낸 것이다.

한국무용팀 최정 지도자를 비롯하여 한국무용팀 13명 전원(김의순, 주명자, 조종남, 탁금덕, 최경옥,조성민, 최영화, 조정옥, 김주미, 성유정, 김희우, 박경숙, 전미현)의 강행군 속 피나는 노력으로 얻어낸 결과인 만큼 유능한 실력을 다시 한번 인정할 수밖에 없을 것이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그 누구도 의심의 여지조차 가질 수 없게 만들었다.

하남시 새마을 부녀회 최경옥 회장은 이번 경연에도 변함없는 마음으로 많은 관심과 배려로 도움을 주신 미사 2동 체육회 최종만 회장과 김정애 체육회 회원에게 감사함과 대상과 최우수상을 전하고 싶다고 했다.

앞으로도 많은 대회를 참가하게 될 것이며, 더욱 좋은 모습으로 공연을 준비하여 좋은 성과를 거둘 수 있게 최선을 다할 것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최정 지도자는 한국무용 팀원 모두 바쁜 일정에도 참여하여 고된 연습과 일정을 따라와 주어서 이번에도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게 되어 기쁘고 감사하며 명예의 전당에 오른 것과 진배없다,라고 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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