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뜨거운뉴스
김주희‧안분녀 부부 20여년째 '나눔'
임춘자 기자 | 승인 2023.01.19 17:22
   
 

김주희‧안분녀씨 부부가 20여년째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 18일 광남1‧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달라며 백미 70포(18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이들 부부는 평소 지역 내 취약계층에 관심을 갖고 다양한 봉사활동뿐만 아니라 20여년째 나눔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주희‧안분녀 부부는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나눔을 하게 됐다”며 “부족하지만 앞으로도 이웃들을 돌아보며 나눔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기탁 소감을 밝혔다.

이에 대해 유근창‧박준호 광남1‧2동장은 “이웃에 따뜻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김주희‧안분녀 부부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후원해 주신 물품은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전달받은 백미 70포는 광남1동에 50포, 광남2동에 20포로 나눠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임춘자 기자  limja125@naver.com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춘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3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