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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핵관 총출동, 함경우 위원장에게 힘 실어정진석, 주호영, 김기현, 장제원, 배현진, 권성동, 조수진 등 광주갑신년회에 '등장'
이규웅 기자 | 승인 2023.01.09 08:39

7일, 남한산성아트홀에서 열린 <국민의힘 광주시갑 신년회 및 당원교육>에 이른바 <윤핵관>이 총 출동, 함경우 광주시갑당협위원장에게 힘을 실어줬다.

정진석 비대위원장, 주호영 원내대표, 김기현 전 원내대표, 장제원 의원, 배현진 의원이 함 위원장과의 친분을 공개했고, 권성동 전 원내대표와 조수진 전 최고는 광주갑 당원들에게 특강을 했다.

이날, 정진석 비대위원장은 "함경우 위원장은 대선에서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에 헌신한 선봉장, 함경우 위원장을 중심으로 뭉쳐서 윤 대통령의 성공을 이끌자"고 말했다.

주호영 원내대표는 "함경우 위원장은 당 조직 선거통으로 경기도 사무처장으로서 전국단위 선거를 치르고, 조직부총장으로서 당을 총괄했었다"며 "대선 직후에는 윤석열 대통령 당선인 상근보좌역의 중책을 맡았고, 지금은 조직강화특위 위원으로서 전국 당협 정비에 힘 쏟은 인재"라며 "반드시 국회의원이 되야할 젊은 인재"라고 강조했다.  

당권에 도전하는 김기현 국회의원은 "함경우 위원장은 당의 입지전적인 인물, 큰일 할 사람이다"며 "저는 열심히 뒷바라지할 작정"이라고 공언했다.

대표적인 윤핵관으로 통하는 장제원 국회의원은 "아끼고 사랑하는 함경우 위원장은 윤석열 대통령 만들기에 1등 공신, 가장 먼저 앞장섰다"고 평가했다.

배현진 국회의원은 "함경우 위원장과 구체적인 마스터플랜을 세워야 한다"고 했다.

800여명이 몰려 남한산성아트홀에 입장하지 못한 사람들은 로비에서 모니터를 봤고, 공연장 안에서는 좌석이 모자라 계단에 앉은 당원들이 속출했다.

권성동 전 원내대표는 <왜 윤석열 정부가 성공해야 하나>, 조수진 전 최고위원은 <총선을 준비하는 당원의 자세>라는 강연을 펼쳤고, 참석자들의 갈채를 받았다.

경기도 최 다선인 김학용 의원(4선)도 축사에서 함 위원장의 총선 승리를 기원했다.

내년 총선에 출사표를 던진 함 위원장은 "광주시와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 모든 것을 던지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한편, 강승규 대통령실 시민사회 수석, 김은혜 대통령실 홍보수석, 장제원 의원, 윤한홍 의원, 이철규 의원, 정점식 의원 등은 화환을 보내 광주시갑당협 신년회를 축하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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