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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웅 기자 | 승인 2022.08.12 08:52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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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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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표구걸하려 불법비리덮지마라 2022-08-13 02:44:38

    산속 방치된 굴착기 3년동안 개천 메꾸기 동원 산흙 퍼날라 개천 메꾸니 그흙이 떠내려가 상수도 보호구역 흙탕물 만들더라 현재도 방치된 굴착기 피해자는 또다른 농민 수십년 가꾼 농지 자갈밭되고 땅 유실 도로유실 빵빵한 뒷배 손놓은 행정 이러구도 큰소리치는 공직사회 3년동안 꼼짝 못하는 행정 청와대 빽이냐 도지사 빽이냐 매우 궁금하다   삭제

    • 표구걸하려 불법비리덮지마라 2022-08-13 02:38:48

      예견된 인재해 입니다
      이미 고발인은 삼년전부터 개천을 메꿔서 땅늘리기 한다고 관청에 민원을 하고 바로 잡아주길 수없이 민원 하였다 허나 수십년 수백년 아람드리 나무가 베어지고 방치하더니 폭우에 둥둥 떠다니는 사고가 되엇다 농지는 개천 매꾼 흙과 돌이 떠내려와 농지를 자갈밭 만들고 도로유실들 엄청난 피해를 남겼다 이런 수해복구 중에도 토사가 개천을 메꿔 (약400여톤 ) 축대가 무너지고 유실된 흙을 또다른 개천 메꿔 정부땅을 사유지로 바꾸는 관급공사가 사유지 땅늘리기에 동원한 수해복구 쉬쉬 덮으려 발악하는 행정 책임은 아몰랑 혈세가 피눈물 흘리는 현장 유실된 도로는 언제 복구 할련지 사심 욕심 구가땅 사유지 둔갚이 먼저인 행정 개천 메꾸고 홍수수해 그다음 시민혈세 투입 한심한 행정 큰일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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