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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종합운동장 이전""하남시인구 40~50만명 땐 협소하다"
이규웅 기자 | 승인 2022.05.13 13:55

이현재 국민의 힘 하남시장후보는 미사강변도시 중심지역에 소재한 종합운동장을 향후 하남시 인구증가(40-50만명)로 협소하다고 판단, 운동장으로 인한 민원을 해결하고자 새로운 장소로 이전하여 스마트 종합운동장을 건설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이 후보는 그동안 하남시민의 체육공간으로 활용 되어온 종합운동장이 미사지구가 완성되면서 운동장 주변의 아파트입주가 완료되고 또한 시민의 왕래가 많은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하여 체육시설에서 발생하는 소음과 야간 조명으로 인한 민원발생 등 환경을 현격히 저해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교통 혼잡으로 인한 이용객의 불편이 가중된다는 민원이 끊이지 않고 제기 되어 왔다.

따라서 미사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한 현 종합운동장 4.1만여 평의 부지중 소음발생과 조명으로 인한 피해가 없는 기존시설인 체육관 및 최근 완공된 수영장, 테니스장 등은 현 위치에 존치 하고, 현종합운동장의 절반은 공원으로 조성하여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제공하며, 운동장면적의 일부(1만여 평)부지를 지구단위계획을 변경 매각하여 그 대금으로 운동장 이전재원으로 충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초등학교신설 민원이 제기되고 있는 파라곤, 호반, 힐스테이트 등 중심상가 주변의 초등학교 건립 수요에 대비한 부지도 현 위치에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새로이 이전될 부지는 시민의 접근성이 편리한 장소를 검토하여 이전종합계획을 수립, 체육계와 시민 등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여 최종확정할 계획이며 새로이 건설될 스마트 종합운동장내에는 체육시설과 종목별 체육회사무실 등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공간을 확보하여 많은 시민이 활용할 수 있는 운동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종합운동장의 이전계획을 밝히면서 이현재 하남시장 후보는 그동안 많은 불편을 겪었던 운동장 주변시민들의 불편을 해소 하고자 빠른 시일 내에 새로운 스마트 운동장을 추진하여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함은 물론 이용하는 하남시민의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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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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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적비 노인 2022-05-15 14:40:17

    종합운동장 이전 하고 공적비 하나 더 세우시게???

    그냥 열병합 굴뚝 앞에 동상을 세우는게 빠를 듯 싶네요

    지하철 공적비는 황당 그 자체!!!

    Jtbc 뉴스보고 하남시민인 것이 살짝 부끄러웠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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