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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기권, 어린이집 주변 교통환경 개선 주력바닥형 보행신호등 음성안내 장치에 12억 예산 확보
이규웅 기자 | 승인 2021.10.13 17:16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안기권(더불어민주당, 광주1)도의원은 13일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주임록 광주시의원(더불어민주당) 및 광주시 도로관리과 관계공무원과 함께 ‘광주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들의 안전한 교통 환경 개선’을 위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사업은 ‘21년 道 어린이보호구역 내 △바닥형 보행신호등 39억 8천만 원,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20억 8천만 원의 예산이 국비로 확정되어 경기도 31개 시⦁군 중 13개 시⦁군에 배정되어 진행하게 되었다.

이중 광주시는 바닥형 보행신호등 9억8백만 원, 보행신호 음성안내 보조장치 3억9천1백만 원 총 12억9천9백만 원이 배정되어 타 시군보다 많은 금액이 배정되었다.

또한 사업의 확대를 위해 시비 12억8천9백만 원과 교육부예산 1억6천만 원이 추가되어 총 27억4천8백만 원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안전환경 개선 사업을 위해 진행 될 것이다.

앞으로 2021년 10월부터 2022년까지 도수초, 탄벌초, 초월초, 광주유치원, 분원초, 벌원초, 번천초등학교 등 어린이보호구역 주변으로 교통안전환경 개선을 위해 순차적으로 확대 진행 될 예정이다.

- 바닥형신호등 + 옐로우카펫(8개소) : 도수초, 탄벌초 외 6개소
- 방호울타리(5개소) : 초월초, 광주유치원 외 3개소
- 보행신호음성안내보조장치(12개소) : 분원초, 탄벌초, 벌원초 외 9개소
- 방호울타리+보행신호음성안내보조장치(3개소) : 번천초 외 2개소

이에 안기권 도의원과 주임록 시의원은 “어린이보호구역의 교통안전환경 개선 사업이 학교에 배분되어 진행이 잘 될 수 있도록 주기적인 모니터링을 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 제로화가 되어 어린이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이 되길 희망 한다” 고 전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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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탄벌동 경남,벽산아파트 주민민 2021-10-13 19:35:18

    많은 관심 가져주세요. 광주경찰서 앞 로터리, 터널관련 민원넣었습니다. 천명넘게 민원넣었습니다. 업체가 500억 들여 공사해서 기부채납하는 조건입니다. 그런데, 시에서는 지금 아파트 공사중인 서희아파트옆 지구단위 사업 반려했습니다. 500억이 광주시에서는 애들 껌값인가요??? 해도 너무하는거 아닌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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