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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헌-은수미 MOU광주~성남 간 철도사업 추진 가속화 '한마음'
이규웅 기자 | 승인 2021.10.05 16:35
   
 

광주시는 5일 성남시청 회의실에서 신동헌 광주시장, 은수미 성남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성남간 철도사업의 상호지원 및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은 양 시가 협력해 추진 중인 철도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마련됐으며 지하철 8호선 판교·서현·분당·오포 철도건설 추진위원회의 참여로 시민 염원을 반영한 보다 뜻깊은 협약이 이뤄졌다.

양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수서~광주 복선전철 ▲위례~삼동 경전철 사업 ▲판교~오포 철도사업의 추진을 통해 철도 서비스 소외지역 개선과 국지도57호선의 교통대책을 위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으로 양 시는 판교~오포 철도건설 조기추진을 위해 경기도 도시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공동건의 및 수서~광주, 위례~삼동, 판교~오포 철도건설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상호 지원 및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조속한 추진을 위한 행정지원 등 제반사항 등을 적극 협력키로 했다.

특히,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위례~삼동선, 수서~광주선은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하고 국지도 57호선 판교~오포간 교통대책 사업의 상호 협력을 통한 조기추진 될 수 있도록 공동 대응키로 했다.

신 시장은 “광주시의 철도망 확충으로 시민의 교통편의 증진과 국지도 57호선 교통난 해소를 위해 양 시가 지속적으로 협력해 철도사업이 조속히 추진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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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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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갈채. 2021-10-05 20:06:33

    성남시하고의
    진정성 있는 협약은
    첨이네요.   삭제

    • 예산 500억을 절약할 수 있는 기 2021-10-05 18:14:38

      광주시 예산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탄벌동 벽산,경남 주민 1000명 이상의 민원을 해결할 수 있습니다. 주민들 국도에서 편하게 진입할 수 있는 로터리를 만들고 산너머 경안동 해태아파트로 터널을 뚤어 항아리모양처럼 집중되어 있는 교통량을 분산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어차피 광주시가 나중에라도 반드시 해야 하는 사업인것 같습니다. 시장님의 어렵지만 긍정적으로 고뇌에 찬 결단을 희망합니다. 꼭 좀 부탁드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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