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최종윤·오수봉 3번째 로드체크는 감일"감동의 신도시 위해선 환경과 교통이 최우선"
이규웅 기자 | 승인 2021.05.21 16:09
   
 
   
 

비가 내리는 가운데 도착한 최종윤.오수봉 일행의 현장 로드체킹 3번째 지역은 감일지구이다.

이번 주제는 감일의 특성을 살릴 청정환경조성과 강남 접근성 향상을 위한 교통이라고 오수봉 전시장은 말했다.

첫 번째 발걸음을 감일지구 환경에 큰 문제인 동서울전력소로 옮겨 옥내화와 전력선 지중화 문제를 논의하였다. 동서울전력소 문제는 그 전부터 계속하여 감일 주민들이 강조하였던 문제였고, 최초 LH가 전략적 환경영향평가부터 잘못된 것이며, 평택고덕국제화지구처럼 당연히 옥내화 내지는 지중화 계획을 했어야 한다고 동행한 감일주민들이 요청했다.

이에 최종윤의원, 오수봉 전 시장도 이미 이 부분에 대하여 심도 깊이 연구하였고, 국회에 보고하였으며, 한국전력과 지속적으로 해결점을 찾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하였다. 그 결과 최소한 옥내화 더 좋게는 지중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세종.포천간 고속도로 남한산성 터널문제는 지금 시기상, 기본적으로 남한산성터널 시점부터 서울외곽순환도로 JC까지 방음벽(천마산터널 방음벽과 같은 것)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우선 현실적이라는 방안을 오수봉 전시장이 이야기 했다.

발길을 돌려 벌말천 주위 수변공원에 어떠한 체육시설이 적합한지 도 시민들과 논의하고 살펴 보았다. 

또한, 최종윤의원은 감일지구에 설치될 3호선에 대하여 다시 한번 상기하고자 해당 지역을 돌며, 교산신도시 선교통 정책에 따라 감일역이 설치되어 감일지구 주민들의 교통문제를 해결하도록 더 집중하겠다고 했다.

그리고 3호선, 송파.양평고속도로, 벌말천 능안천 문제와 감일 현안에 대하여 오늘 한 번 이야기로 끝내지 않고 지속적으로 서로 만나서 실현 될 때까지 논의 하기로 하였다.

마지막으로, 천마터널을 지나 마천터널 앞 사거리가 왜 개통이 늦어지는지, 시민들과 이야기 하면서, 감일중앙로가 막히는 바람에 감일지구 교통에 심각한 문제가 야기되므로 예정된 시기에 반드시 개통되도록 챙기겠다고 했다.

이날 일정에는 지구교통과 환경에 관심이 많고 지역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이정구 변호사와 지역 시민이 참석하여 도움을 주었다고 최종윤의원과 오수봉 전시장은 감사를 전했다.

다음 일정은 하남에서는 거리상으로 가장 떨어져 있는 위례를 걸을 예정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9
전체보기
  • LH 직원 하남시공문원 비리 제보 2021-05-28 12:51:22

    전 시장이 감일지구내 현 문제점을 정확하게 알고 있다. 현 시장은 쇼맨쉽과 현안 문제에 대해서는 전혀 관심도 없다. 감일맘카페 감일 입주민카페에서도 현 시장에 대한 무능력은 계속 논의되고 있고 선거때 얘기해주마~   삭제

    • 돌쇠 2021-05-28 10:50:23

      내년에 수봉이 시장 당선시키는 거영   삭제

      • 그런가? 2021-05-24 08:45:09

        이 두 분이 힘 하치면 되는 건가요?
        지금 시장은 빠지나요? 그냥 궁금해서요.   삭제

        • 감일 청정도시 2021-05-23 15:35:00

          신규 신도시인 만큼 불합리한 개발에 적극 관심을 갖고 소통 해주셨으면 합니다!
          의원 님   삭제

          • 좋은 예감 2021-05-23 11:51:45

            시장님 초심으로 돌아 가시는거네요 시민과 소통 역~~ 쉬

            의원님과 잘 어울리시네요
            의원님 감일에 대중교통 문제 꼭 신경 써 주세용   삭제

            • 감일주민 2021-05-23 11:19:18

              가장 시급한게 버스 확충입니다. 신규노선 개통 뿐만아니라 계속 입주를 앞둔 아파트가 늘어나는 만큼 현재 노선만이라도 버스 증축해서 10분 간격으로 오갈 수 있도록 부탁드립니다.   삭제

              • 감일동 2021-05-23 10:39:37

                감일 이제 신규보금자리가 완성되어가는만큼 최소한 동서울전력소 옥내화를 통해 좀더 쾌적한 환경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 하남화이팅 2021-05-23 10:38:48

                  동서울전력소 이전!!! 이전이 안되면 옥내화라도 해야죠. 최종윤의원님 잘 추진 부탁드립니다~~~   삭제

                  • 김상희 2021-05-23 08:16:38

                    웬지 잘 될것 같습니다
                    시민들과 소통을 이어가시는 모습 넘좋고 행복합니다
                    늘 건강 잘 챙기시구요
                    시민들과 격의없이 늘 만나서 함께 꿈과 희망 키워가세요
                    응원합니다 고맙습니다   삭제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2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