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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 K 팀장, 압수수색시청 사무실 및 자택 대상으로 진행
이규웅 기자 | 승인 2021.04.29 09:07

갑질의혹을 받던 광주시 체육과 여공무원 K 팀장에 대한 경찰의 압수수색이 진행돼 관심이 쏠리고 있다.

광주경찰서는 28일 오전 사기, 배임, 횡령, 모욕 등을 이유로 K 팀장 현 소속부서인 체육과와 전 부서인 농업정책과를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벌였다.

광주시 조사담당관실은 "압수수색 이후 경찰에 조사내용을 확인을 시도했지만, 본인을 소환조사 하기 이전이어서 수사내용을 알 수 있는 단계는 아니다"고 덧붙였다.

압수수색은 7명의 수사관이 사무실은 물론  K 팀장의 자택에 대해서도 진행됐고, K 팀장의 휴대폰과 차량 블랙박스 등이 압수됐다.

앞서, K 팀장의 갑질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시가 '훈계' 조치에 그쳐 송방망이 처벌이라는 지적이 나왔었다.

K 팀장은 부부가 모두 공무원 출신으로 남편은 퇴임 이후 G사로 옮겨 감리 관련 일을 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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