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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근, "복당, 편견없이 수용"전현직 시도의원 등 여전히 무소속, 총선 당시 탈당한 당원들 포용 방침
이규웅 기자 | 승인 2021.01.22 07:16

국민의힘 이창근 하남시당협위원장이 지난해 총선 당시 탈당한 인사들이 복당을 희망할 경우 편견없이 수용하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이 위원장은 최근 <투데이광주하남>과의 인터뷰에서 "탈당 인사들이 복당을 원하면 적절한 절차를 밟아 진행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

그가 밝힌 적절한 절차는 하남시당협 운영위의 의견, 당협위원장 접견, 도당 의견 개진 등을 의미한다.

이 위원장은 "상황에 따라 탈당했지만, 당을 위해 헌신하겠다는 분들을 포용하는 것이 도리"라며 "어떠한 선입견이나 편견 없이 복당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 총선에서 당시 이현재 전 국회의원이 당 공천에 불복 탈당, 무소속으로 출마하면서 일부 당원 300여명이 함께 탈당한바 있다.

이후 지난해말과 연초들어 개별적으로 당협을 찾아 복당의사를 밝힌 인사들의 복당이 확정됐지만, 전현직 시도의원 등은 여전히 무소속 상태에 있다.

한편, 이현재 전 의원은 당협을 거치지 않고 복당신청서를 접수, 최근 불허됐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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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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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게 보수냐? 2021-01-22 07:13:43

    탈당할 때는 합심해서 공개적으로 나가더니
    들어올 때는 몰래몰래 개인적으로 들어오나?
    게다가 핵심인물은 당협에 알리지도 않고 신청서 내고?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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