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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티나게 팔리는 농축산물
이규웅 기자 | 승인 2020.03.16 10:46

신동헌 광주시장이 관내 농축산물 생산자에게 "원하는 만큼 팔아주겠다"고 공언한 이후, 그 말이 현실이 되고 있다. 신 시장은 직접 농축산물 생산업자와 대화를 하면서 애로를 청취해 왔다. 많은 기업들이 광주 생산 농축산물 수요에 참여했다. 광주시청에는 아예 직거래장터가 개설됐다. 1,100여 공무원들이 대거 수요에 참여하면서 완판이 이어지고 있다. 농축산물 생산업자들도 값싸고 질좋은 상품 제공에 땀을 흘리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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