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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윤, "위례 교통개선 추진되야"
임춘자 기자 | 승인 2020.01.15 21:19
   

위례~강남을 잇는 기존 33번 버스가 9202번 광역버스로 전환돼 1월23일부터 11대 운행될 예정이다.

또 38번 버스가 15대 투입돼 위례와 9호선 보훈병원역을 거쳐 하남시청 구간을 운행할 예정이다.

더불어민주당 최종윤 국회의원 예비후보는 “경기도 및 하남시 등 관계기관과의 지속적인 협의 끝에 위례주민이 건의한 노선이 개통하게 돼 정말 기쁘게 생각한다”며 “하남시청 관계자 여러분과 시도의원님들의 수고가 많았다”고 전했다.

이어 “하남은 서울로 진입하는 노선과 차량이 아직도 부족하고 위례에서 신장동이나 하남시청 등 하남 내에서 오가기도 불편한 상황”이라며 “하남시민의 출퇴근길을 책임지고 하남시만 간의 소통을 증진키 위해서 하남위례의 교통개선은 지속적으로 추진돼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최종윤 예비후보는 서울시 정무수석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 경기도, 하남시간의 교통대책에 힘을 보태오고 있다.

임춘자 기자  limja12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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