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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개 단체, '아베 규탄 시민행동의 날' 개최7일 오후 5시 광주보건소 앞서 진행, "바른사회 위한 목소리 모으자"
이규웅 기자 | 승인 2019.08.05 11:50

광주지역 26개 단체가 <아베 규탄, 경기광주시민행동의 날>을 개최한다.

7일 오후 5시, 광주보건소 앞에서 진행될 <시민행동의 날>은 일본의 경제보복에 대한 아베 정권을 규탄하는 동시에 역사왜곡 및 평화위협에 대한 광주시민들의 의식을 고양하기 위한 것.

당일 행사는 오후 5시~5시30분 <거리 선전전>, 5시30분~<본대회/ 자유발언>, 이후 시민들과 함께하는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된다.

또, 참여단체 및 개인이 참여해 제작된 아베 정권을 규탄하는 문구를 담은 거리현수막이 광주시 곳곳에 내걸린다.

광주여성회 양은미 회장은 "시민행동의 날을 계기로 광주시민들이 바른사회로 나가기 위한 공통된 목소리를 내는 계기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또, "14일 남한산성아트홀 정문에 세워질 <평화의 소녀상> 등이 역사를 바로잡기 위한 우리들의 의지를 천명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시민행동의 날 참여단체들은 조만간 회의를 갖고, 지속적인 행동을 하기 위한 플랜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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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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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분노 2019-08-06 10:46:16

    누가 이지경까지 만든건가?
    국민이 만들었나?
    정부가 만들었나?   삭제

    • 바로보자 2019-08-06 07:01:56

      아베의 경제전쟁선포는 정치적 침략행위이다. 내년 총선과 대선에서 진보정권인 문재인 정부 힘빼내고 친일 보수정권 지원하려는 흉계를 가지고 대한민국의 경제발전과 남북화해 무드를 발목잡기위해 경제분란을 일으키는 것이다. 일부 친일 보수세력들이 대일 현안에 대하여 맹목적으로 대안 없는 비난과 혹세무민으로 국민들을 현혹하려 하고있다. 현명한 국민들이 냉철히 판단해야 한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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