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뜨거운뉴스
하남 최초 '공동육아 나눔터', 미사C3BL에 개소LH 20년간 무상 제공, 삼성생명 5천만원 등 2억9천여만원 투입
이규웅 기자 | 승인 2018.12.05 17:00
   
 경기도 지역 31개 시군 <공동육아 나눔터> 설치 현황

하남시는(시장 김상호) 17일 하남시 최초 '공동육아나눔터 1호점’을 하남미사C3BL 행복주택 내에 개소한다.

공동육아나눔터는 만18세 미만 자녀를 키우는 부모들이 육아라는 공통된 활동에 있어 이웃과 함께 정보를 공유하고 어울려 나갈 수 있는 공간.

지역 중심의 양육 친화적 사회 환경 조성을 통해 핵가족화로 인한 가족 돌봄 기능을 보완하고 이웃 간 돌봄 품앗이 연계를 통해 네트워킹을 강화할 수 있는 공간이다.

이번에 개소하게 될 하남시공동육아나눔터는 한국토지주택공사로부터 20년간 무상으로 장소를 제공받았다.

여성가족부와 삼성생명 간 협약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람사랑 공동육아나눔터 리모델링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5천만원 상당의 시설비를 지원받아 리모델링을 하고 있다.

구체적으로는 총 1억1천9백만원의 예산 중에 국비 2천만원, 시비 4천9백만원, 삼성생명 5천만원이 투입되고 내년에도 국비 2천2백22만원, 시비 4천8백78만원이 추가 확보된다.

시는 이번 공동육아나눔터 개소를 통해 부모와 지역사회가 육아를 함께하는 돌봄문화를 확산하고 하남시가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가 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광주시 초월읍 무갑길 140번길 14-22  |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18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