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이규웅 기자 | 승인2024.05.16 15:43
  • 이게 하남의 현실 ㅠ 2024-05-21 10:40:33

    법이 이상한거 같아
    투기꾼들이 으스대고
    땅주인들이 가슴 졸이고
    행정기관은 법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하고   삭제

    • 늘 그렇지 뭐 2024-05-17 15:38:36

      시청은 모하나? 이거하나 해결 못하고.   삭제

      • 내 생각은 그렇다\. 2024-05-17 07:12:39

        개발이라는 것이 땅 주인들의 의지와 동의로 추진되어 함이 마땅하다고 생각한다, 땅도 없는 투기꾼들이 모여 개발이익을 얻고자 하는 행위는 좀 그렇지 않나.   삭제

        • 햇갈림 2024-05-16 16:50:39

          이게
          개발이 되는건지 안되는건지
          진자 햇갈림.   삭제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4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