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뜨거운뉴스
하남시, "추미애 발언 사실이 아니다"...조목조목 반박
이규웅 기자 | 승인 2024.04.01 21:14
   
 

하남시가 민주당 하남갑 추미애 후보의 발언에 대해 사실이 아니라며 조목조목 반박했다.

시는, 지난 29일 오후 7사 위례동행정복지센터에서 북위례 초청 토론회 당시 추 후보의 발언이 사실과 다르다며 보도자료를 통해 설명했다.

추 후보 발언 = “2040하남도시기본계획 변경을 했어요. 그래서 위례 감일은 그린벨트 해제 개발물량을 미사섬 개발로 다 돌려놨습니다.”

사실이 아니라는 시의 반박 = ○ 2040 하남도시기본계획 변경(‘24.3)은 미사 섬 개발계획이 가시화 됨에 따라 현재 개발계획이 수립되지 않은 감북지역 시가화 예정용지를 미사섬 지역으로 조정한 사항입니다. 또한 2040 하남도시기본계획 변경시 주민공청회 개최와 도시계획심의위원회 자문, 시의회 의견 청취, 경기도 및 국토교통부 등 관계기관 의견수렴을 추진 한 사항입니다. 

추 후보 발언 =  “그래서 그쪽에다가 사실은 시가화용지라고 해서 개발할 수 있는 재량권이 시장한테 있는데 인구 증가를 계산하면 하남시는 무려 180만평을 시가화 할 수 있어요. 그 중에 시장한테 재량권이 30%주어지는데 그러면 30%는 한 56만평 정도 되거든요. 그중에 거의 다 54만평을 미사섬 개발에 다 써버렸어요.”
   
사실이 아니라는 시의 반박 = ○ 시가화 예정 용지는 도시·군관리계획 수립지침 1-5-3-2(국토교통부 훈령 제1695호, 2023.12.28.)에 따라 총량 범위내에서 하남시 재량으로 조정 가능합니다. ○ 위례감일은 시가화가 다되어 현재 개발계획이 없고 시가화 가능한 국방부 소유 (구)성남골프장 부지는 2028년 2월까지 토양정화 완료 예정으로 하남시가 인수를 제안(23.4)한 바 있으나 현재는 구체적인 개발계획이 수립되지 않았습니다. 

추 후보 발언 =  “스피어도 유치하고 뭐 아파트도 막 집어 넣고하는 바람에 이쪽은 소외된 지역이 돼 버린 겁니다. 그래서 시정의 집중을 미사섬 쪽으로 가져갔기 때문에 그 쪽에서도 갑작스러운 그 뭐라 전시행정이라할까요. 포퓰리즘이라고 할까요. 어떤 갑작스러운 성과를 내기 위해서 되지도 않는 스피어스 뭐 이런 걸 넣는 바람에 상당히 그 불균형이 초래된 것이에요. 이것은 견제를 해야된다. 정치력으로 이렇게 생각합니다.”라는 주장

사실이 아니라는 시의 반박 = ○ 미사 아일랜드는 공연장, 세계적 영화 촬영 스튜디오 등을 중심으로 구체적 개발계획을 수립해 K-컬처 허브(K-스타월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그중 공연장은 미국 스피어사가 하남시를 먼저 찾아와(‘23.5) 협의가 진행 중에 있는 사항입니다. ○ 스피어 사업은 현재 유치된 것이 아니고 협상 중 입니다. 미국 스피어사가 하남시와 시의회를 방문(‘23.10)하고, 시민들과 만남을 갖고 직접 설명 한 바 있습니다. ○ 하남시는 이러한 사업의 필요성을 정부에 건의한 바 있고 국토부에서는 미사섬 개발이 가능하도록 개발제한구역 해제지침을 변경하여 고시(‘23.7)하였고, 기획재정부가 주관하는 비상경제장관회의에서는 외자유치하는 경우 행정절차 기간을 절반으로 단축할 수 있도록 패스트트랙 적용하기로 의결 발표(‘23.11)한 바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문화체육관광부도 적극적인 지원 의지를 밝혀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14
전체보기
  • 딸깍 2024-04-05 18:41:26

    http://www.tgh.kr/news/articleUserReplyListNew.html

    누가 24시간 상주하며 본 사이트를 비하하고, 네거티브를 실천하는지
    투데이광주하남 댓글모음에 그답이 있습니다.

    여기 댓글에서 민주당 지지로 도배하는 사람 1명 혼자입니다.

    선거기간에 하루종일 후보자 비방,협박, 허위사실유포
    댓글작성하는거 확인해주세요

    댓글 관리 없으면 이 방법 뿐이겠죠   삭제

    • 투표하러 가자 2024-04-05 18:27:12

      쉬엄 쉬엄해 댓글러들아
      여론조사 이미 다 봤잖아
      니들도 다 알텐데 뭘 이렇게 까지

      고마웠다 그동안 덕분에 지지율 많이 올라갔어
      역풍이 많이 불어주고 있어서

      투표하러 가자 정권심판 하자
      사과 사러 가자 대파사러 가자   삭제

      • 민주당은 2024-04-03 23:10:45

        악질 댓글을 처리하여 선거법의 무서움을 보여줘라   삭제

        • 긁? 2024-04-03 22:55:43

          긁히긴 한가보네   삭제

          • 참고로 2024-04-03 22:19:19

            짧게 글쓰는건 똑같은 사람입니다. 보시면 무시하세요   삭제

            • 뭐냐? 2024-04-02 10:36:00

              허구언날 미사섬 개발, 종합운동장 이전, 9호선, 수석대교, 분수 이런
              미사 입맛에 맞는 얘기만 나오는게 뭐냐?

              '하남'시가 맞는지 모르겠다.   삭제

              • 추미애가 2024-04-02 10:33:17

                2040도시기본계획 일부변경’은 계획인구 42만 4천 명을 목표로 한 총량은 손대지 않는 범위에서 감일위례 중생활권에 배정된 시가화 예정용지 중 미사아일랜드 개발에 필요한 약 50만평을 미사중생활권으로 변경해 사용하겠다는 게 골자다.

                이미 예전기사에있네 추미애가 거짓말한게아니네   삭제

                • 여기기사있다 2024-04-02 10:32:07

                  https://www.ctnews.co.kr/sub_read.html?uid=37747&section=sc15&section2=%B0%E6%C1%A6

                  미사섬 공동주택+스타월드   삭제

                  • ㅋㅋㅋ 2024-04-02 10:24:09

                    스피어 실체도없는거 mou한다고 돌아다니면서 원래는

                    스필옆부지달라고했다가 미사섬으로갔다며

                    거기에 미사섬에다가 공동주택짓는다며 이것도 투자가 다댔으면 공동주택지어 개

                    발비용으로 할이유가있음?   삭제

                    • 2024-04-02 06:13:54

                      추미애 좋아하는 사람들 이해가 안돼   삭제

                      • 도움이 별 로 안되네. 해명이 오 2024-04-01 22:45:45
                      • 시장 2024-04-01 22:34:52

                        시장이 급했나 보다 이렇게 말에 문장단 답변을 하니 좀 조용히 하고 욕심 좀 그만부려 노욕이다.
                        초이.감북동 주민들에게 시가화 예정용지 개발한다. 떠들고 2040에 왜 갑자기 50만평 미사섬 개발하겠다 떠는 것 왜 그래 욕심이 지나치잖아   삭제

                        • 진정성 있는 사람이예요 2024-04-01 22:24:36

                          이용 밀어주세요.   삭제

                          • 추미애 2024-04-01 22:09:09

                            하남을 너무 모르니 들은대로 내뱉었나보다,.   삭제

                            1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전체보기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4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