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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 최고위원 도전?...총선 출마지역은?소식통 "하남 출마 생각한 건 사실"..."윤 수행실장 이후 선택지 넓어져"
이규웅 기자 | 승인 2023.01.28 19:00

국민의힘 이용 의원(비례)이 3월 전당대회에서 최고위원 도전을 검토하고 있어 주목된다.

78년생인 이 의원이 40대 청년 현역의원으로서 최고위원 도전 자체가 관심이 집중될 전망인 가운데, 최근까지 하남에서 거주해 하남정가에서도 관심의 대상이 되고 있다.

이 의원은 2021년 8월부터 국민의힘 대선후보 윤석열 국민캠프 수행실장으로서 윤 후보를 24시간 밀착수행, 언론에서도 주목받기도 했다.

대선후보 수행실장직을 맡으면서 당내 입지가 크게 강화된 것은 물론, TV에서 비치는 봅슬레이 감독 출신의 건장한 모습은 인지도를 높이기에 충분했다.

윤핵관으로 분류되는 소식통에 따르면 "이 의원은 하남시에 주거를 둘 정도로 총선 출마 지역구를 하남으로 강하게 생각했던 것은 사실"이라는 것.

그러나, "대선후보 수행실장을 맡은 싯점부터 <선택지>가 넓어진 것도 사실"이라며 "하남을 포기했다고 말할수는 없지만, 꼭 하남을 고집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이라고 전했다.

이런가운데, 하남지역 정가에서는 "이 의원이 이사 갔다", "재선이 용이한 지역으로의 출마를 검토하고 있을 것"이라는 말들이 회자되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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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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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닌가? 2023-01-30 17:01:00

    부천 행사에서 보니,
    하남에는 안 오는 것 같은데요?
    다른 지역 위원장들하고 단상에 오르는 것 보니.   삭제

    • 2023-01-30 09:30:50

      범죄 혐의자 이재명을 지지하는 민주당과 그 떨거지들 ㅋ   삭제

      • 현실 직시 2023-01-28 19:01:14

        분구되든 안되든
        총선은 민주당이 이길것인데, 국힘에서 누가오든 무슨상관.   삭제

        • 실세가 왜 하남? 2023-01-28 12:35:54

          말 많던 국힘 당협 하남 물갈이하러 오나?아님 실세면 하남시에 도움되겠지   삭제

          • 김칫국 2023-01-28 09:46:12
          • 이번에는 그렇게 되겠지 2023-01-27 21:33:59

            하남시의 정치는 그사람이 그사람, 지금 정치도 그 사람이 그 사람. 그러니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기 어려운 구조. 이제는 달라지고, 변화해야 하는데, 진짜 능력있고 전문가적인 식견, 진짜 하남을 사랑하는 사람이 현실정치인이 되기를 바래본다.   삭제

            • 영입합시다 2023-01-27 19:56:09

              대통령과 친분이 좋으지다면
              합심으로 영입해야죠~   삭제

              • 난 그렇게 봐. 2023-01-27 18:40:41

                이용 의원이 비례대표여서 지역구로 나와야겠지만 누구나 인정하는 대통령 최측근이 굳이 개발수호가 거의없고 재미없는 하남으로 올까? 뻔한 미래지.   삭제

                • 나라도. 2023-01-27 18:05:43

                  공천이 당선인 TK로 가겠지.
                  대통령 심복인데.   삭제

                  • 실세가 됐는데. 이제는. 2023-01-27 17:51:03

                    하남은 시장이 국힘 출신 지역이라
                    아마 하남 출마를 주저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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