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피플
'청 with 오정해', 무대에허성재 감독, "뮤지컬에서 발레, 전통무까지 한자리서 관람"
이규웅 기자 | 승인 2019.09.05 10:22
   
 

오정해와 함께하는 ‘갓 Korea 심쿵 Art Fesdtival’이 5일, 광주시 남한산성아트홀 대극장에서 펼쳐진다.

태권무, 뮤지컬, 발레, 댄스, 전통무 등 다양한 세션의 무용을 한자리에서 관람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또, 전 국민의 심금을 울리는 목소리를 가진 오정해가 마지막 무대의 휘날레를 장식하게 된다.

허성재 총예술감독의 이 기획공연은 ‘갓 Korea 심쿵 Art Fesdtival’으로 <2019년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선정됐다.

그래서 웅장한 무대에도 불구하고 전석 10,000원의 저렴한 티켓비가 형성됐다.

허성재 감독은 "국민 대다수가 갖고 있는 공통된 한국적 정서와 한국역사를 담고 싶었다"며 공연의 색깔을 전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icon인기기사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1515동 502호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19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