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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웅 기자 | 승인2024.02.17 10:58
  • 2창근 2024-02-19 18:14:23

    입장바꿔 생각을 해봐라... 가방만 들고 다녔지 하남에 대하여 뭐 한 것이 있다고..?
    요즘 감일에 늦게 숫가락 올려 놓느라 열심히 하더만,.. 그동안 하남일에는 아무 관심도 없다가 다 일이 되니 공치사 나서는 모양이 넘 약싹빠르지 않나? 공천도 경선해야지 잔머리 굴리다 큰코 다친다.   삭제

    • 듣보잡 2024-02-18 14:36:29

      듣도 보도 못한 잡스러운 인터넷언론에 가짜뉴스 만들고 뿌려대는 것들은 싸그리 감옥으로 보냈으면 좋겠네.   삭제

      • 고생 많네 2024-02-17 14:47:54

        묵묵히 다니며 일도 열심히 하더만 마음 고생이 많았나보네
        하남 정치판이 어디 촌구석 정치판보다 못한건
        하남시민들도 인정하는거라 어쩌겄소.
        꾹 참고 하남 시민을 위해 지금처럼만 열심히 해주소   삭제

        • 차근차근 하세요. 2024-02-17 14:11:43

          응원합니다.   삭제

          • 공정 2024-02-17 13:30:09

            이상한 기사 링크 퍼뜨리던 누구 캠프 사람들 벌벌 떨고 있겠는데~
            더러운 짓도 적당히 해야쥬~   삭제

            • 이똥근 2024-02-17 12:19:07

              선거 더럽게 치르기로 유명한 하남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하남 정치판은 아직 8~90년대를 못벗어났으니 감안해주세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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