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수리골 토지주들, "법적대응 불가피 할 듯"아파트 개발측의 사실호도 및 신체위협 증거 수집 중...변호사와 깊이 있는 논의
이규웅 기자 | 승인2023.09.06 21:06
  • 반대. 2023-09-08 08:58:03

    개발은 무슨, 그냔 냅둬요.
    지역개발하면 10년 걸릴지 100년 걸릴지 몰라요.   삭제

    • 수리골주민 2023-09-07 10:57:38

      도시개발법 제11조 제1항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이하 "시행자"라 한다)는 다음 각 호의 자 중에서
      지정권자가 지정한다. 다만 도시개발구역의 전부를 환지 방식으로 시행하는
      경우에는 제6호의 조합을 시행자로 지정한다.
      도시개발법 제11조 제1항 제6호
      도시개발구역의 토지소유자가 도시개발을 위하여 설립한 조합(도시개발사업의
      전부를 환지 방식으로 시행하는 경우에만 해당하며, 이하 "조합"이라 한다)

      여기에서 환지 방식 도시개발사업은 토지소유자 만이 시행자가 될 수 있는데
      누구를 사업의 주체라고 비방하는 건지 알 수가 없네요!
      자기 얼굴에 침 뱉기 인가요!!   삭제

      • 청산 2023-09-07 09:55:11

        엄청나게 쎄던데요. 고발을 하든지 뭐 배째라.. .
        시장 시도 국회의원 나으리들 수리골 불법 광고로 몸살를 앓고 협박겁박 당하고 있는데 실태 파악은 하시는지 ?
        우리도 시민이고 유권자입니다
        교산신도시 에서 대토조합으로 지주택 사업하겠다는 업체

        시민의 안전과 재산을 지키는 적극적 행정은 기대하면 안되는지.
        원도심은 ...   삭제

        • 가라~~~ 2023-09-07 07:29:50

          왜 남의 재산으로 사업을 하려는가.
          그들에게는 그게 전 재산이다.
          그들에게는 그게 삶이다.   삭제

          • 답은 뻔한데. 2023-09-07 06:15:07

            개발이 아파트입자의 배를 채우기 위함인지 주민이익을 위함인지. 그걸 보면 답이 나온다.   삭제

            • 박성규 2023-09-07 01:22:53

              하남시와 하남시 의회는 무법천지로 활동하는 개발 업자들의 횡포를 방관하고 있지는 않나 자문하길 바라고 더는 불미스러운 활동이 없도록 행정적 조치를 취하길 바랍니다   삭제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4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