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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첫 '연고리 가족캠프'가 남긴 뭉클함장애인 가족들 함께 도자만들고 불멍때리고...그리고 공유되어진 감정들
이규웅 기자 | 승인2022.11.24 16:07
  • 내 생각 2022-11-24 18:45:47

    광주가 화나는 일도 많고 행정이든 뭐든 동네가 좀 거시기 해도 이런 사연을 보면 기분도 좋아지고 미래가 있다는 생각이 드네.   삭제

    • 감사합니다. 2022-11-24 18:15:49

      우리주변에
      참 아름다운 일을 하시분들이 많아요.
      정말 감사하고, 다행입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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