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이우경, "도시공사 2,000억으로 증액해야"자본금 증액→투자 확대→수익극대화→공익환원, "이제는 결단할 때"
이규웅 기자 | 승인2022.01.12 11:33
  • 역동 사랑 2022-01-13 08:14:53

    뭔가 힘이 느껴지고
    뭔가 해 낼 수 있을거란 믿음이 갑니다.
    아무쪼록 도시공사도 변하고
    이로인해 시민들의 삶도 좋아지게
    결단을 내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삭제

    • 좋은 아이디어. 2022-01-12 20:24:48

      방치 수준. 광주도시공사.   삭제

      • 하남 반이라도 2022-01-12 18:08:48

        하남도시공사와 비교하면 광주는 새끼손가락만하죠.
        광주 정치인의 무능이 광주도시공사의 역할을 방해 한거죠.   삭제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2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