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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사강변도시, 요동치는 표심이현재 의원 선고, 교산신도시로 반영되는 그들의 '한 표'
이규웅 기자 | 승인2019.11.29 11:05
  • 그래서 내년 총선은 심판이다. 2019-12-02 07:30:45

    청와대가 선거에 개입하는 나라.
    청와대 사람들이 거짓말하는 나라.
    정의를 입으로 말하고 마음에는 정의가 없는 사람들.   삭제

    • 바로보기 2019-12-01 18:08:36

      내년 총선에서는 국회를 심판하고 정권심판은 다음 대선에 하는것입니다. 문재인 정부 남은 임기 일하게 국회에서 밀어주고 그래도 못하면 다음 대선에서 정권을 바꾸는 것입니다. 내년 총선에서 자유한국당없는 국회를 만들어 개혁입법으로 정치개혁 사법개혁 검찰개혁으로 대한민국의 새롭고 공정한 민주질서를 세워 문재인 정부가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수 있게 해주어야 합니다. 나라가 어려울 때 나라를 바로 잡는것은 정치인들이 아니라 현명한 국민들입니다.이제 국민들이 투표로 국회를 심판해야합니다.   삭제

      • 우씨. 2019-11-29 14:04:03

        착각은 ㅋㅋ 자유다.   삭제

        • 현실직시 2019-11-29 12:43:31

          미사에서는
          반민주당 정서가 커지고 있다ㅡ   삭제

          • 선거표심은? 2019-11-29 11:55:25

            내년 총선의 결과는 이미 정해진것으로 보인다.
            유권자 연령의 하향과 위례,감일등의 신규전입등으로 유권자의 성향이 대부분 진보적인 성향일것으로 보인다.더구나 교산신도시는 하남 원도심지역에 새로운 부흥의 바람으로 긍정적인 요소가 더 크고 교산지구내 유권자 수라야 한줌도 안되는 인원이라 전체 선거결과에 미치는 영향은 무의미 하다고 본다.   삭제

            • 그러길래. 2019-11-29 11:10:23
            • 4월에 보자. 2019-11-29 10:48:07

              선거가 있다는 것은 다행이다.
              그것으로 내 마음이 어디로 향하는지 표출할 수 있으니.
              선거가 없다면
              그것처럼 답답한 일은 없을 듯 하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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