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3갈래 나뉜 하남갑...심상치 않은 '하남의 힘'
이규웅 기자 | 승인 2024.06.19 11:02

국민의힘 하남시갑 당협에서 위원장 교체 등의 문제로 3가지 갈래의 움직임이 있어, 전당대회 이후 하남시당협 지도부 구성에 영향이 미치는 것 아니냐는 전망을 낳고 있다.

최근 국민의힘은 하남시갑 당협위원장에 이용 전 국회의원을 확정한 상태.

관련해, 이 위원장을 중심으로 내부 조직 재건에 나선 상황에서, 당협위원장 교체를 주장하는 파트와 지난 지방선거 공천 탈락자들을 중심으로 하는 사람들 등 3갈래로 분위기가 나눠져 있다.

그 중에 최근 수십명이 뜻을 규합하고 있는 가칭 <하남의 힘>의 움직임이 심상치 않다.

이들은 <총선  패배 책임>, <위원장의 지역주민과의 불소통>, <신뢰없는 정치인들 중심으로 한 조직 재편> 등의 이유를 들어 당협위원장의 교체를 강력 요구할 방침이다.

조만간, <하남의 힘> 소속 인사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자회견을 갖는 한편, 이들의 뜻을 중앙당에 전달하고, 국힘의 실질적 회복을 위한 당협위원장 영입 등의 활동을 할 방침이다.

한 관계자는 "능력있고 도덕성 강한 리더는 기본 요건"이라면서 "그 외에도 하남시 주민들에 대한 이해가 깊고, 현안을 함께 논의할 진짜 정치인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17
전체보기
  • 룰을 정해. 2024-06-20 15:05:09

    그냥 선거에 지면 떠나는 걸로. 그게 쩨일 깔끔해. 이기면 계속하고.   삭제

    • 안타까울 뿐 2024-06-20 08:32:31

      이용 위원장 자체로를 최상품인데.
      주변 사람을 잘 못 쓰는게 제일 문제여.   삭제

      • 나는 그래~ 2024-06-19 18:24:54

        나는 이용 위원장 지지~
        담에 시장 나오시요.   삭제

        • 싹 다 바 꿔라 2024-06-19 18:00:43

          지금 국힘 다 바꿔야 한다
          모조리 싹다 바꿔야 한다
          나쁜 정치 싹다 바꾸자
          선거에 진 사람들은 물러날 줄 알아야지   삭제

          • 하남은 철새들의 섬 2024-06-19 17:56:52

            서울시 갈 사람은 빨리 가라
            하남시 당협위원장 기웃거리지 말고
            하남이 무슨 철새 도래지 인가? 철새 섬인가?   삭제

            • 이면식 2024-06-19 17:55:12

              그러게 어쩌다가 하남이 이렇게 됐을까?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 하남 국회의원을 하고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 하남 국힘 당협위원장을 한다고 하고

              하남시민은 어디 있는가?
              하남의 민심은 어디 있는가?

              이게 무슨 민주주의냐?   삭제

              • 콩가루 하남 국힘 2024-06-19 17:52:38

                이제 선거 다 떨어졌으니 당협위원장 자리라도 한번 해보려고 용쓰는 구나

                청근이와 옹이의 대결이 다시 시작된 걸까?
                저번에는 공천 받아서 옹이 승리였는데
                이번에는 청근이가 당협위원장 할 수 있으려나?
                이길수 있으려나? 아무튼 콩가루 하남 국힘   삭제

                • 내 생각은. 2024-06-19 16:57:52

                  이용 의원만큼 진정성이 있고 정치력이 쎄고 하는 사람이 하남에 있나?
                  미래를 위해 이용 의원이 계속 이어가는게 맞다.   삭제

                  • 3333 2024-06-19 15:27:51

                    연례행사네진짜 저번엔이창근밀어내자 서명받고다니더니

                    이젠이용이네? 정신차려야지 맨날집안싸움하면 머가달라지냐?   삭제

                    • 공천탈락자? 2024-06-19 15:15:01

                      공천탈락자? 누구를 얘기하는건지? 갸우뚱하네., ..
                      을지역으로 도망갔다가 다시 기웃거리는 한심한 정치꾼..... 지저분하네. 눈쌀찌푸려진다.
                      차라리 현 시장이 깔끔했구만!!!!!!   삭제

                      • 이제제대해라 2024-06-19 15:12:11

                        이♡근 마이 묵었다 이제 짐싸서 서울시 핥으러 가라   삭제

                        • 정신차리자 2024-06-19 15:10:55

                          아이고 배후세력 티가 많이 나네
                          냄세난다 창×아
                          정신차리라   삭제

                          • 하남갑 걱정된다 2024-06-19 14:40:16

                            하남갑은 지역정치인 없이 낙하산들의 대결에서 민주당 추미애의원이 당선되었다.
                            기사내용대로 국민의힘 패배에 대한 반성도 없고 이대로 가다가는 희망이 보이지 않을 것 같습니다.   삭제

                            • 하남유권자의 저질 수준 2024-06-19 14:17:04

                              어쩌대가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
                              하남 국회의원을 하고 있으니
                              한심스럽다.   삭제

                              • 2024-06-19 14:08:15

                                기사에는 하남의힘에 어떤 분들이 계신지는 전혀 나와있지 않네요? 설명이 필요할듯   삭제

                                • 철회. 2024-06-19 12:13:40

                                  윤석열 대통령의 배포있는 정치가 좋았다. 외교도 그렇고 내치도 그렇고, 대북정책도 좋았다.
                                  그러나 이제 그 지지를 철회했다. 선거에 만빵으로 지고도, 부정선거 한마디도 못하고 있으니. 한심할 따름이다.   삭제

                                  • 너무 못해 2024-06-19 11:50:20

                                    국힘은 죄다 바꾸지 않으면
                                    다음은 없다.   삭제

                                    17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전체보기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4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