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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행-최서윤 의장 경합...문제는 3:3
이규웅 기자 | 승인 2024.06.15 16:49
   
 허경행 의원(좌)과 최서윤 의원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선출과 관련, 다수당인 국민의힘 의원들이 회동을 가졌지만, <2명의 출마의사 확인>에 그치고 최종 1인 추대로까지는 연결되지 못했다.

14일, 국힘 의원들은 후반기 선출과 관련 광주갑 허경행 의원(현 부의장), 광주을 최서윤 의원 2명이 의장 선출에 나서겠다는 의사를 확인했다.

국힘은 현 주임록 의장을 포함 6명의 의원이 포진하고 있는데, 주 의장을 제외한 5명이 모두 초선이어서, 합의를 이끌어야 하는 상황.

그러나, <갑과 을> 의원이 각각 3명씩으로 동수를 차지하고 있고, 각 진영별로 해당 지역구 의원의 의장 선출을 지지하고 있어, 14일 모임에서는 1인 압축까지는 결론을 내지 못했다.

갑 지역에서는 "연장자 우선"을 명분으로 내세우고 있고, 을 지역에서는 "전반기 의장이 갑지역인 만큼 후반기 의장은 을지역이어야 한다는 지역안배"와 "전반기 부의장을 맡았으면, 후반기 의장은 안된다"는 주장도 펼치고 있다.

한편, 국힘 의원들은 다음주 다시 회동을 추진해 의장 선출을 위한 최종 조율에 나선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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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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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는 2024-06-18 21:11:28


    똑소리 나는 최서윤 쪽에 한 표   삭제

    • 사법리스크 2024-06-18 19:00:52

      무엇보다 의장은 사법리스크가 없어야 하는데요...   삭제

      • 아래 댓글에 동감 2024-06-18 18:11:33

        중학3년 수준의 한국사 국어 (한자 포함)
        두과목 시험보게하여 고득점자를 의장으로!!
        두 후보자 모두 대학과정은 졸업 또는 수료는 했다니까
        거부는 못할듯.
        코미디같지만 관례 어쩌고하는게 더 코미디라서 이러한 댓글   삭제

        • 탈당과 배신정치 2024-06-18 17:10:14

          전반기 의장??? 무소속이 아니라 민주당 의원으로 국힘의 표로 당선된거 아닌가? 배신정치는 참 부끄러운일. 팽팽하믄 둘이서 자격 출제시험을 치루심이 어떨지?   삭제

          • 이빨가는 박근혜 2024-06-18 09:16:56

            최서원
            허경영

            하나는 박근혜정권 말아먹고,
            하나는 무지한 시민들 상대로 돈벌이에 급급한 종교 장사꾼.

            의장후보자 이름보고 얼핏 두사람이 떠올랐네.

            돈이 좋다.
            자리를 만드니까   삭제

            • 시민 2024-06-17 20:40:39

              인구50만 아직도 정신못차린 패거리주의 형님먼저 아우먼저
              톡 까놓고 의회가 민생 민원 해결할 능력이나 되능겨
              펌만 잡으려 말고 민생좀 챙깁시다   삭제

              • 솔이 2024-06-17 16:44:05

                솔직히 국민의힘 갑에서 전반기 의장이 된건 아니죠.
                주임록의장님은 무소속으로 의장이 된거죠. 그러니 이번엔 연장자 갑이 되도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삭제

                • 노인회관 2024-06-17 13:25:00

                  2년 후
                  광주시 지방선거에는 그 지역 에서 제일 연장자를 출마하도록하자
                  동벙예의지국이기에 경노사상으로 당선 될거다   삭제

                  • 한심한 형국이군. 2024-06-17 07:31:02

                    광주시의회도 머지리 의회가 되려 하는가?
                    의장 잘 선출해라.   삭제

                    • 쇄신 2024-06-16 23:16:48

                      갑에서 주장하는 연장자 우선은 능력없는 사람도 나이만 많으면 된다는 뜻인데 한참 머리 잘 돌아가고 경험치도 적당히 있는 40대초반~50대초반이 되어야 적정해보입니다.
                      강진군 김보미의장은 34살입니다.

                      을에서 말한 전반기 갑이 했으면 이번엔 을이 해야한다는 명분도 부족해보입니다.
                      국민의힘이 힘을 합칠 수 있도록 더 명분 있는 주장이 있으면 좋겠네요.

                      두 후보 중 광주시에서 국민의힘을 위해, 시민을 위해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삭제

                      • 표구걸하려 불법비리덮지마라 2024-06-16 17:23:15

                        완장범죄 덮고 언제까정 정치하려나 제발 관청은 사고터지고 변명 말고
                        더렵펴진 돈벌이 완장부터 바로 잡고 정치해라   삭제

                        • 정치는 관례 2024-06-15 16:51:42

                          관례가 중요한데
                          전반기 광주갑지역에서 햇으면
                          후빈가는 광주을지역에서 하는게 맞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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