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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결은?
투데이광주하남 | 승인 2024.06.11 11:49

그들이 네게 묻기를 여호와께서 우리에게 이 모든 큰 재앙을 선포하심은 어찌 됨이며 우리의 죄악은 무엇이며, 우리가 우리 하나님 여호와께 범한 죄는 무엇이냐 하거든,

너는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너희 조상들이 나를 버리고 다른 신들을 따라서 그들을 섬기며 그들에게 절하고 나를 버려 내 율법을 지키지 아니하였음이라.

너희가 너희 조상들보다 더욱 악을 행하였도다.

<예레미아 16 : 10~12>

유다는 그들을 택하여 주신 여호와를 버리고 그분의 법을 무시했으며, 다른 신들을 섬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죄를 지적당하자 "우리의 죄가 무엇이길래 하나님께서 이토록 큰 재앙을 선포하시는가?"라고 대항한다.

밝은 빛에 가까이 갈수록 옷에 묻은 더러움이 잘 보이듯이,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갈수록 자신의 죄악을 더욱 잘 깨닫는다. 곧 겸손한 믿음의 소유자는 작인 죄일지라도 깊은 통회를 한다. 반대로 하나님에게서 멀어지면 자신의 죄애 대해 둔감해져서 유다처럼 된다.

오늘날도 하나님은 우리의 죄악을 지적해 주시면서 회개를 권면하신다. 겸손한 믿음을 소유하는 비결은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기도를 쉬지 않고 살아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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