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핫이슈
국힘 시의원 5명 회동...후반기 의장 논의
이규웅 기자 | 승인 2024.06.10 16:59
   
 

국민의힘 하남시의원 5명이 주초 회동한다.

하남시의회는 국민의힘과 민주당이 각각 5명의 동수여서 전반기 민주당 의장에 이어 후반기는 국힘에서 의장이 선출된다.

국힘 의원들은 후반기 의장과 관련한 당내 의견 결집에 나서고, 첫번째 회동에서 만약 결론에 도달치 못하면 2회, 3회 회동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

국힘은 박진희 의원이 3선이고 다른 4명의 의원은 초선이어서, 정치적 관례에 따라 박 의원의 후반기 의장에는 별 어려움이 없을 전망이다.

이번 회동에는 의장 선출 외에는 다른 의제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하남시가 갑과 을로 분구되고 총선이 치러짐에 따라 국힘 5명의 의원은 그동안 한자리에 모이기 어려웠었는데, 이달 의장 선출을 앞두고 전격 미팅자리가 마련됐다.

한 관계자는 "중앙당에서 후반기 의장과 관련한 사전 회동에 대해 공문을 보내왔다"며 "이번 회동은 그 일환"이라고 말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규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10
전체보기
  • 정치자금수수 2024-06-12 10:29:20

    딱 한번받았는데 딱 걸렸나바요.. 음주운전도 딱 한번 마시고 운전했는데 딱 걸리는거처럼.. 본인이 알아서 물러나세요   삭제

    • 당원. 2024-06-10 17:02:50

      같은당에서 싸우지 말고, 다선의원 원칙 지키면 끝~~~ 괜히 불난 일으키지 말고.   삭제

      • 이게 현실. 2024-06-10 15:25:52

        무죄추정의 원칙. 맞고소, 무고.
        재판 가더라도 대법까지 수년.
        의장 임기 2년에는 전혀 관계없음.   삭제

        • 머저리들 많아요 2024-06-10 14:58:44

          4월에도 고소하는 애들 있더만요. 머저리들 많은동네가 하남이예요. 작은일에도 작전 쓰고 하는 애들. 그니깐 정치판이 후진동네지요.   삭제

          • 이재명이는? 2024-06-10 14:27:34

            조사하면 죄인인가? 혐의가 입증되지도 않았는데. 무식한 놈들.
            그렇게 생각하면
            기소되서 재판받는 이재명이는 왜 떳떳하게 당대표하고 있는데?   삭제

            • 에라이 2024-06-10 13:23:21

              경기남부경찰청에서 조사하면 결과 나오겠지만 흠결이 많고 정치자금으로,고발인 조사 받는 인사가 하남시를 대표하는 의장이 말이 되는가 하남시의 품격이 쪽팔려 지는거야 이것들아 그렇게 사람이 없어?   삭제

              • 후년 선거도 생각하세요 2024-06-10 11:01:07

                걍.
                3선인 박진희 의원님이 하시면 됩니다.
                뭐 문제있나요?
                호시탐탐 내가 할까 하시는 분이 있나보죠?
                그러다가 다음 선거 집니다.
                이런건 걍 약속대로 가면 됩니다.   삭제

                • 그나마 다행이다. 2024-06-10 10:37:05

                  하남은 그래도 다행인게, 다선 의원이 전, 후반기 그것도 각각 다른당에서 의장을 맡는다는 것이다. 광주나 구리는 한쪽당에서 다 해쳐 드신다.   삭제

                  • 하남시민 2024-06-10 09:31:41

                    하남시의회 A의원 문제 없는건가요?   삭제

                    • 상식 2024-06-10 08:35:15

                      상식적으로.
                      정치도
                      상식적으로 가면
                      지적 안받아요.   삭제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경기도 하남시 검단산로 275 / 남양주시 진접읍 해밀예당1로 145  |  전화 : 070-7569-9992
                      등록번호 : 신문(경기다50495), 인터넷(경기아51579)  |  창간일 : 신문(2015-07-02), 인터넷(2017-07-05)
                      발행인 겸 편집인 : 이규웅 | 청소년보호책임자 : 박정인 | 긴급전화 : 010-7644-5767
                      Copyright © 2024 투데이광주하남.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