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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억 외부유입 감소...870억 '지방채'
이규웅 기자 | 승인 2024.05.09 17:09
   
 

광주시가 중앙정부 등으로부터의 수입이 1000억 원 가량 적어, 수백억원의 지방채 발행에 나섰다.

시는 2024~2026년, 3년간의 중기지방재정에 마이너스 요인이 발생했는데, 이는 민선7기 대규모 투자사업과 민선8기 사업이 중첩되고 있기 떄문인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특히, 2023년 중앙정부 및 경기도 등으로부터 1000억 원 가량의 수입감소가 있어, 2024년에는 지방채를 발행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시가 발행하는 지방채는 종합운동장 건설 및 구청사 개발 등에 투입할 870억 원 규모다.

시는 "재정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대책을 수립하며 현재에 이르고 있다"며 "앞으로도 상당히 어려울 것으로 보이지만, 완화될 기대도 있다"고 밝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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