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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공무원, 하급자 괴롭힘 조사 착수
이규웅 기자 | 승인 2023.03.24 15:38

광주시 간부공무원이 하급공무원 다수에게 괴롭힘을 줬는지 여부에 대한 자체감사가 진행돼,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간부공무원 A 씨의 <괴롭힘>을 조사중인 감사부서는 "일부 사실로 확인될 수 있는 진술들이 있다"면서도 "아직 조사가 진행 중이어서 최종 결론을 언급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관련된 여러 진술들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조사결과에 따라 상급기관 통보에 나선다는 계획이지만, 간부공무원 A 씨는 억울하다는 입장인 것으로 전해졌다.

조사에 앞서 시는 간부공무원 A 씨와 피해를 입은 하급공무원과는 같은부서에서 마주치지 않도록 격리하는 인사조치를 했다.

같은 부서에서 근무했던 한 직원은 사직을 밝히거나 병원치료를 받는 등 피해를 호소하고 있고, 또다른 직원도 비슷한 피해를 입었다고 진술, 다수건에 대한 조사가 벌어지고 있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저작권자 © 투데이광주하남,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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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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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큰 일 같아서요. 2023-03-29 16:57:02

    결과가 어떤지요.
    조심스럽게 물어봅니다.
    광주시의 입장표명도 없고.
    공직협은 뭐하시는지요.   삭제

    • 그렇지요 2023-03-28 12:53:57

      광주가 뭐~~~   삭제

      • 잘 해결되길 바랄뿐요. 2023-03-27 10:56:50

        무슨 사연이 있겠지요. 우리가 모르는.   삭제

        • 오메 2023-03-26 12:13:07

          불법비리 덮어주고 내년4월 총선치루자 시민은 피눈물 정치인과 그똘마니들 표얻기 누가이득인지 주판알 팅기는 정치 도적놈세상 한심한행정   삭제

          • C.... 팔 2023-03-26 11:08:30

            이죄멩 신동원4년이 맹근 광주시행정 돈벌이하는 권력 눈감아주기 힘없고 빽엎으면 하루라도 게고생말구 땅팔구 떠나는게 정답 아닐까 ?농민은 개돼지보다 못한 취급당하며 살아야 한다   삭제

            • 시민 2023-03-26 09:50:19

              지난 오년의 농민의 삶은 지옥보다 더했지요 시청 국기봉아래 목매자살 할려구 바줄들구 행정의 억울함 해결해 달라고 찾어갔지만 신시장 행정 4년 방치하고 이제 새로운시장 무얼 어떻게 하려는지 지켜봄니다 저는 죽더러도 거짓말과 못된행정의 희생냥이 되고 싶지 않읍니다 현장 행위물 널부러져 있으며 행정때문에 망한 사실 존재합니다 아니라면 조사해 보세요 차라리 혈세 더낼테니 권력뒷배 행위자 돈으러 땅을 구입하던지 하세요 혈세 거둬 되풀이 되는 불법비리 덮느라 고생하는 공무원이 안스럽고 부끄러운 행정이 밉습니다   삭제

              • 보라 장담한다 2023-03-26 07:43:51

                토착 권력에 지배당한 관청 대형사고 후 쌩쑈가 나타날것이다   삭제

                • 삶이 치욕스럽다 2023-03-26 07:37:10

                  관청은 토착 권력이 지배하고 약자는 가자미 눈깔 한숨만 깊어 집니다 경찰도 시청도 해결할수 없는 토착권력 놀이터 시민이 알아서 살아 보시길 권유 드립니다 시의회 도의회 정치는 알고도 모른척 해줍니다 5년동안 방치된 민생현장 어느곳도 온전한곳 없지요 그냥 베토벤의 운명에 맞겨야 할까요 총선부터 병치료의 시발점이 되엇으면 합니다 자유당시절 법도 원칙도 사라진 개한망국 공뭔의 지적질은 토착권력 놀이터 보호정책 입니다   삭제

                  • 한심합니다. 2023-03-25 10:49:02

                    이게 뭡니까? 관리감독이 안되니 망둥이들이 날뀌는겁니까? 보이는게 없나봅니다?   삭제

                    • 나 시민. 2023-03-25 10:32:01

                      광주라는 배가
                      표류하고 있다.   삭제

                      • 무서운게 없으니. 2023-03-24 22:25:17

                        요즘 긴장도 풀어지고
                        편해진 분위기가
                        문제를 만들어 내는거 아냐?   삭제

                        • 그게 광주 2023-03-24 18:53:59

                          공직사회의 기강 문제라고 본다. 권위의식의 말로.   삭제

                          • 에휴. 2023-03-24 17:58:27

                            아직도 이런일이.
                            한심 그 자체네.   삭제

                            • 공기가 탁해. 2023-03-24 17:20:45

                              광주가. 안밖으로 어수선허이.   삭제

                              • 진리는 그렇다 2023-03-24 15:39:38

                                그 아이는 누군가의 사랑스러운 딸이다. 그것을 알고 있는가? 사람 중에 소중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삭제

                                • 그냥 건의입니다. 2023-03-24 15:28:11

                                  기자님.
                                  이런경우는
                                  실명을 밝혀주시는게 어떨련지요.
                                  시원하게~   삭제

                                  • 어렵 2023-03-24 14:34:57

                                    광주가 제자리를 찾기를~~~~   삭제

                                    • 시민 2023-03-24 13:39:19

                                      인구 50만도시 무너진 질서 60년대 토착권력 방치된 행정 투표가 필요 해서 키운 조직 숨죽이며 살아야 하는 약자의 서름 대형사고 터질날 기다리는 민심 어쩔 것이여 아무도 해결할수 없구나 돈에 눈먼 토착권력에 아부하는 행정 공뭔이 무슨 죄인가 서류속에 덮어진 그들의 놀이터 으짜 쓸까 눈물이 흐르네   삭제

                                      • 한탄해도 메아리 2023-03-24 13:27:44

                                        현장에 행위물 널부러져 있는데 행위자 보호 하느라 공뭔이 엄청 고생 하네요 그분들 보호해주는 권력은 용가리 통뼈고 약자는 숨죽이고 신세 한탄하는 행정 차라리 모든것 덮어두고 개나리 봇짐매고 인적없는 삼천을 떠돌고 시ㅍ소 증말 볼것 못볼것 다보면서 추악한 그들의 놀이터에서 살아가기 너무 힘드오 돈없고 빽없으면 짐승취급하는 이런것도 행정이라고 펼치며 끼리끼리 챙겨묵는 한심한 행정 무법천지 나라에서 목숨이라도 구걸하고 싶소   삭제

                                        • 표구걸하려 불법비리덮지마라 2023-03-24 13:20:02

                                          광주시는 패거리문화가 바른행정을 펼칠수 없도록 행정을 장악하고 약자를 짖밟아 권력놀이를 하고 있으나 병든 행정을 고칠 사람이 없다 특정인과 그들의 놀이터 행정 공정하지 못한 시의회는 권력화 되고 포퓰리즘이 덮어준 한곳에 치우친 행정 불법과 비리가 판을 친다 그걸 덮기위해 민원인이 겁박당하는 행정 그들만의 놀이터에서 바라본 패거리 축에 끼지못한 약자 공뭔의 애환이 보인다 불법 비리 덮어주고 뒷배를 봐주고 이것이 병든 행정 치료할수 없는 억지와 겁박이 민생현장 신발벋어 땅을 치고 통곡 해야할 행정이 되엇다 살기 힘들면 떠나거나 자살이 정답이 아닐련지 아픔이 너무도 크다 언제까지 부벙부패 행정을 정당하게 감추는지 지켜 볼련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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