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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삭제하면 "광고 주겠다"...주중 소환
이규웅 기자 | 승인 2023.03.22 10:10
   
 

하남시가 비판기사를 내려주면 광고비를 더 주겠다는 의혹으로 고발된 가운데, 경찰이 부정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로 입건했다는 소식이 공중파를 탓다.
<하단, 투데이광주하남 관련기사 참조>

sbs8시뉴스는 21일, 코로나19 상황에서 방역수칙을 어기고 집단회식을 했다는 기사를 작성한 언론사에 기사 삭제를 요청하면서, 광고비를 올리겠다는 제안을 했다고 보도했다.

광고비 제안 외에도 사업을 하면 협찬이든 뭐든 해서 체워주겠다고도 했다.

보도는 실제로 일부 기사는 삭제됐고, 경찰은 이 사건과 관련 주중에 관계공무원을 소환해 위반 여부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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