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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도 손 쓸 수 없는 일인가?
투데이광주하남 | 승인 2023.03.18 11:08

하나님이여, 그들을 정죄하사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시고, 그 많은 허물로 말미암아 그들을 쫓아내소서, 그들이 주를 배역함이니이다.

그러나, 주께 피하는 모든 사람은 다 기뻐하며, 주의 보호로 말미암아 염원히 기뻐 외치고, 주의 이름을 사랑하는 자들은 주를 즐거워 하리이다.

<시편 5 : 10~11>

하나님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고 들어주지 않는 마음 속 탄식까지 헤아려 주신다.

그런 하나님을 알기에 무너지지 않는다.

성도에게는 기도 말고 고난을 이길 다른 방법이 없다.

무엇을 두려워 하는가?

그것이 하나님도 손을 쓸 수 없을 만한 일인가?

투데이광주하남  webmaster@tgh.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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