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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근 제안 7/10, 오세훈 시장 'OK'하남~서울 버스노선 21대 신증차...미사, 감일, 위례 편의 높아져
이규웅 기자 | 승인 2023.02.21 12:19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시당협위원장은 21일 위원장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제안한 ‘미사, 감일, 위례지구 대중교통망 확충’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냈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하남시당원협의회는 16일 서울시가 <하남시 버스 노선 협의 요청 검토 결과> 회신을 통해, 노선 신설 등 10건의 제안에 대해 수정동의 3건 포함 7건을 동의했다고 밝혔다.

이창근 국민의힘 하남당협위원장은 앞서 2월 2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만나,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가 2022년 광역교통 특별관리지구로 위례 감일지구를 선정하고, 교통서비스 하위지구에 미사지구를 지정했는데도 대중교통망이 확보되지 않아 주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고 개선을 요구했다.

이같은 요구를 검토한 서울시가 10개안 중 7개를 동의, 버스노선 확충 증차 등의 결과를 이끌어낸 것이다. 

이창근위원장은 앞으로도 출퇴근길에 직접 대중교통을 이용하면서 시민들과 현실적인 소통으로 교통복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하남당협 버스노선 개선 결과>
■ 노선 87번(하남BRT환승센터~수서역 2대 증차, 15→17대), 노선변경(오금역 경유)
■ 노선 89번(미사주차장13부지~오금역 2대 증차, 5→7대), 노선변경(감일지구 경유)
■ 노선 33번(감일교차로~위례힐스테이트 예비 1대 증차, 7→8대)
■ 노선 35번(감일스윗시티~잠실역 1대 증차, 15→16대)
■ 노선 38번(하남BRT공영차고지~복정역 2대 증차, 13→15대)
■ 노선 마을00번(북위례~복정역 신설, 6대)
■ 노선 시내00번(감일교차로~가락시장 신설 7대)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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