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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밑 안타까운 화재
이규웅 기자 | 승인 2022.12.31 10:15

광주시 오포읍 매산리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용인시 모현읍 갈담리 소재 정수기 공장에서 31일 오전 0시30분 경 화재가 발생했다.

공정 전체가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가운데, 전문건설협회광주시협의회는 포크레인 등의 장비와 인력을 지원하며, 진압에 힘을 보탰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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