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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윤, 망월천 그늘길 10억 등 72억 확보
이규웅 기자 | 승인 2022.12.29 19:01

최종윤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하남시)은 29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총 72억이 확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경기도 특조에는 △감일 공공복합청사 (생활SOC) 건립 20억 △풍산지구 보행환경 개선사업 14억 △풍산동 공공복합청사 건설사업 11억 △망월천 보행로 그늘길 조성사업 10억 △버스정류소 스마트쉘터 시범설치사업 7억 △국도 45호선 도로포장 개선사업 5억 △당정근린공원 조성사업 5억으로 총 7개 사업이 포함됐다.

23년 완공을 목표로 지난 3월 첫발을 뗀 감일 공공복합청사 건립 사업에는 20억이 확정됐다. 행정, 복지, 문화 등 생활 인프라 3대 시설이 갖춰져 주민들의 행정 편의와 문화 공간으로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하남시의 첫 번째 택지지구로 꼽히는 풍산지구는 아파트와 지식산업센터 등이 급격하게 늘고 있어 이에 대비한 보행환경 개선사업에도 경기도예산 14억이 투입된다. 또한 풍산동 공공복합청사 건립에도 11억이 확정 돼 편리한 행정시스템 제공에 본격적으로 시동을 건다. 

이 외에도 하남시민들의 교통과 안전, 그리고 쉼터 조성을 위한 예산도 27억이 확정됐다. 미사호수공원을 비롯해 미사역 주변을 흐르는 망월천에 보행로를 조성하는 사업에 10억이 투입된다. 또한 하남과 용인을 잇는 국도 45호선의 도로 포장 개선에 5억, 더 안전한 대중교통을 위해 버스정류소에 스마트쉘터를 시범설치하는 사업에 7억을, 23년 2월에 완공예정인 미사1동 당정근린공원 조성사업에도 추가로 5억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는 더불어민주당 오지훈 도의원을 비롯한 하남시 경기도의원들이 경기도와 협업해 이루어졌다. 

최종윤 의원은 “우리 하남 발전에 자양분이 될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2억 확정을 환영한다”며 “앞으로도 하남시, 경기도와의 협력 체계를 더 촘촘히 구축해 살기 좋은 하남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규웅 기자  aa5767@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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