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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철규, 공무원노조하남지부장 고소
투데이광주하남 | 승인 2022.11.21 20:14

<보도자료 전문>

최철규, 성명서 ‘전혀 사실이 아니다’ 하남경찰에 고소

전국공무원노동조합 경기지역 하남시지부장이 명예훼손 등 혐의로 피소됐다.

하남도시공사 사장 입후보자인 최철규씨는 21일 지부장을 상대로 정부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출판물에 의한 명예훼손, 명예훼손 위반 혐의 등으로 하남경찰서에 고소했다.

고소는 지부장이 18일 발표한 ‘하남도시공사 사장은 청렴과 도덕적으로 문제점이 없어야 시민들에게 신뢰받을 수 있다.’는 제목으로 시청 내부망 게시판에 게시됐고 언론사에 제공된 성명서가 거짓 사실로 명예를 훼손했다는 취지다.

최철규씨는 소장에서 “피고소인은 고소인을 비방할 목적으로 고소인에 대한 허위의 사실을 인터넷신문사 등에 보도 자료로 제공하여 이를 기사화되게 함으로써 고소인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반박했다.

최씨는 또 “3차례 음주운전으로 인해 면허가 취소됐다’는 등 주장에 대해 “이는 사실이 아니라 의도적으로 부풀려 상습적 음주운전자로 적발된 것처럼 성명서를 작성했다.”고 했다.

또 ‘2020년 부동산업자와 15만평의 부동산을 매입, 투기 의혹’을 제기한데 대해서는 “2017년 평범한 가정주부와 함께 법원의 경매절차를 통해 낙찰 받은 땅으로 본인 소유의 토지는 5천평 임야 중 2500평에 불과하다.”며 “아무런 근거” 없이 주장한 것은 부동산 업자와 결탁하여 퍼렴치한 투기를 꾼으로 몰아가기위한 억측이다.고 했다.

최철규씨는 “성명서 발표와 관련해 지부장으로부터 어떠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연락을 받은 바 없으며 이를 보도한 언론 역시 확인 취재도 없이 일방적으로 성명서 내용을 마치 사실인양 그대로 보도해 돌이킬 수 없는 명예를 훼손당했다.”며 하남경찰서에 고소장을 접수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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